4대강은 비가 내리면 강이되고, 비가 내리지 않으면 호수가 되는데,
영양염류가 유입되어 침전되면서 밑바닥의 용존산소가 고갈해 강이 썩어들어가지.
강 밑바닥에 산소만 충분하게 공급하면 미생물이 늘어나면서 영양염류 흡수속도가 빨라져서,
강의 수질이 좋아지는데,
이때 생물형 여과기인 어패류들을 많이 풀어둬서, 물을 여과하면서 영양염류와 녹조, 미생물을 흡수하면서,
수질을 깨끗하게 만드는거지.
강 본류부터 준설 하고, 강 지류는 주기적으로 준설해서 모래가 쌓이지 않도록하면,
수질 1급수 유지할수있는데,
홍수 피해 막기 위해서, 상류의 댐 많이 짓고, 지류의 폭 넓히면 홍수,치수, 수질 문제 다 해결 가능하지.
태양광 발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24시간 내내 산소 공급하면 해결 되는거야.
생태계가 이미 무너져있을때는 무슨짓을 해도 안되는데,
산소 공급하면서 침전제를 뿌리고, 그 밑에 어패류들을 풀어두거나 여과기를 가동하면 해결이 가능해지지.
30년동안 새만금을 포함한 4대강에 수질 문제로 수십조원을 써도 해결 할수 없어서 보를 해체하려고 했지만
이제 방법을 찾았으닌깐, 수질 1급수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