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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리뷰 차단

콘샐러드 |2025.01.05 05:23
조회 859 |추천 0
오늘(05일 01시 30분경) 배달의민족 통해서 피자를 포장해서 가져왔음가져오면서 사소한 일이 있었는데, 나도 서비스직 근무하지만 사장이란 사람 말투가 어이없어서 의견 듣고 싶어서 글 써봄

정확히 01:28에 배민으로 포장주문을 했고, 01시 48에 픽업 가능이라고 어플로 연락을 받았음
차타고 가면 5분거리라, 폰은 배터리가 없어서 집에 꽂아둔 채로 설렁설렁 시간맞춰서 가게로 갔음
48분? 49분에 시간맞춰 가게에 도착해서 [안녕하세요 포장 104번이요] 하고 들어가니사장이 인사도 없이 폰 보면서, (나한테 전화를 거는 중이었는가봄)[왜 전화를 안받으세요?] 하더라고. 그냥 묻는 말에, [집에 폰 두고 와서요] 라고 하고 제품 받아왔는데.나오면서 생각하니 삔또상함, 나오는 중에도 인사도 없고.
그래서 배민 리뷰에 픽업하며 있던 일을 작성함(03시 30분쯤, 확실치 않음)
근데 04시 30분 리뷰 차단되었다는 카톡을 배민으로부터 받음내 리뷰에 사장이란 사람이, [리뷰가 이게 뭔가요] 라고 신고 내용에 기록.
내가 기분이 나쁜건 1. 매장에 방문해서 들은말이, 앞뒤 인사도 없이 대뜸 전화를 왜 안받냐는 한마디였고 2. 이에 서비스관련 리뷰를 작성하였는데 차단당함3. 2와 관련하여 배민에 상담원과 대화하였는데, 차단 해지는 불가하고 한 달 뒤에나 나의 리뷰가 올라갈 수 있다는 답변4. [왜 전화를 안받아요?] 라는 제 표현이 당당하다는 사장
 물론 사장이 인사를 했고 내가 못 들었을 수도 있음. 근데 왜 인사도 없이 전화를 안받냐는게 제일 화가 남. 말투가 그냥 왜 전화를 안받았냐는 말투가 아니었음. 내가 서비스직에서 일하니, 같은 상황이었으면, [아 제품 나와서 전화드렸는데, 안받으시더라구요] 라든지 좀 유한 표현이 있었을텐데, 친구한테 하는것도 아니고 왜 전화 안받냐니.
내가 기분이 상한 포인트들이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그냥 넘어갈만한 부분인지 궁금해서 글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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