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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최근들어 강력히느낀거는......

victoria |2025.01.05 13:12
조회 154 |추천 0
나도 주위사람 조언도듣고 많은것들을 내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가져봤어 특히 혼자 오늘같이쉬는날은....


근데내가생각해보니까 주변에서도그러고 오빠들도그러고

나보고 성격이굉장히 온화하고 좋다는거야

난내성격이좋은지 처음알았거든? 최근에서야

내가2년간 깊게사귀면서 가만히한번생각해봤다 내가왜
그동안 폭력적이고 공격적이었던거지?

생각해봤는데 맨처음부터 여보가 나한테 심한상처말
폭력적인언어.나를비하.무시 맨첫초창기때 그렇게말해놓고
장난이야.연기야 - 나아무래도이말이굉장히 내심장에
비수로꽂힌거같아. 그래서처음엔 돈에대해 이야기하길래

미친듯이 일해서 성공해서 그건막았어

두번째- 심한막말하고 장난이야 연기야 이랬을때

아내가.여보한테 굉장히못해서 그런가보다싶어서 처음에는
정말좋은말도해보고 맛있는거사주구 굉장히잘해주자
그러면 굉장한사랑을 느끼고 이제 그렇게 막말하구
장난이야 막말이야 이말안하지않을까? 깊은사랑이니까

더응원해주구 그러면사람이변하지않을까?
그것도해보고 심한막말하구 할때마다 때려도보고.반성문두
쓰게해보고 온갖수단과방법을 가리지않는데도
안고쳐지는거야 도데체. 오히려더심해지는거야

근데이게웃긴게. 잘해줄때는정말 반성한다면서 끝장나게
잘해줘.... 감동적이게 잘해줬고 근데 어느순간갑자기

또 나한테심한상처주는말을하거나 막말하거나
건드리지마 이말을쫌자주해서. 그니까 내입장은무서운것도
있었어 왜냐면갑자기 변하구 나를열받게 건드려서
내성격을이상하게만드니깐

이번에도 그래두굉장히사랑하니까 차단당했어도 넓은마음으루
내가이해하고가자해서 직접가서 화해했는데
그때도 내가장난친건 없던일로하면되지 내가잘못한거지적
했는데도 SOS어머니한테
청한이유도 이문제가 개선되지않으니까
알리고싶었어 정중하게 최후의마지막방법으루 나도와달라구
심장너무아프다고

정말 모든걸헌신하고 넘치도록잘해준나에게 왜그랬니?
나한테마지막남은건 189만원밖에없더라 지금은겨우600만원
육박이고. 나있다나 사랑을나누구 그다음날버린건

정말너무나큰충격이라서 시간을쫌 가져야겠고

여보가 나한테이런잘못한행동 깨닫지않는한 나당신아예
안볼꺼야

내가왜그런행동을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심한막말. 그리구돈빌려달라구고함지르구 장난이야 연기야?

그전의이별도 장난으루한거래ㅡㅡ

나를건드리니까 내성격공격으루변한거지

충격이너무크구.한가지만말할께 당한것도아니고!!!!!

내가이남자 평생내남편으루갈생각이었고 진짜혼인신고
할려고했었고 깊게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고치고싶었고 그래도나굉장히 힘들구 고통스러웠을때
내곁에있으면서 회복해준사람이라 감사히생각했고
잘해줄땐굉장히 잘해줬기에 나진짜진심이었고

너무너무깊히사랑했다고....근데어떻게나한테그래?
그래서남자어머니도 나랑잘맞아서굉장히 어머니 아플때도 내가도와주구
너무잘해줬는데... 너가어떻게나한테 이런큰충격을줘....

사람이라면 느끼겠지...사람이라면 나중에반성하겠지

정말나한테미안하면 직접와서 미안하다 새롭게출발하자

이말한마디만해도 난풀릴여자야 굉장히사랑하니까.....

내가여보 굉장히위기상황때 다들모른척할때 도와준거

나거든? 한번잘생각해봤으면좋겠어 마음이찢어질듯아프다

난정말너무허무하고 뭐한건지모르겠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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