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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조유민 따라 두바이 가더니 “서울말 경상도말 못하게 돼”

쓰니 |2025.01.06 08:22
조회 104 |추천 0

 소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새해 맞이 여행을 떠났다.

소연은 1월 5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사막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연은 축구선수 조유민과 액티비티, 숙소에서의 호캉스 등을 즐기고 있다.

소연은 사진과 함께 "한 해의 마지막날도 새해의 첫날도 쉬는지 안 쉬는지 전날 갑자기 알게되는 생활. 늘 갑자기 떠나는 여정. 맨날 sold out 속에 겨우겨우 추억 만들어보자고 바가지 폭탄 맞고 갑자기 당일 취소해야 할까 심장 바운드 예약이지만 이번엔 스릴있게 다행히 취소 없이 잘 다녀옴"이라고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 소연은 "나는 이제 서울말도, 경상도 말도 아무것도 못하게 됐다. 심지어 영어도 아랍식으로 해. 난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했고 "둘이 자려고 누워서 갑분 서울말 챌린지. 여정의 첫 날은 이렇게 보냈었다"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소연은 지난 2022년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3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소연은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두바이로 이주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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