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에릭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에릭, 배우 나혜미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에릭 측 관계자는 1월 6일 뉴스엔에 "나혜미 씨가 현재 둘째 임신 중"이라며 "올해 봄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에릭 나혜미 부부는 지난 2017년 7월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3년 결혼 6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편 에릭은 지난 1998년 신화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불새' '케세라세라' '연애의 발견' '또 오해영'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약했다. 2020년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나혜미는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해 '거침없이 하이킥' '하나뿐인 내편' '누가 뭐래도'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