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즈포프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6일 진즈포프리 채널에는 다니엘의 사진이 게재됐다. 다니엘은 사진과 함께 “버니즈 안녕~ 다니엘이야! 2025년이라니! 정말 믿겨지지가 않아! 많은 일이 일어난 일년 동안 힘든 일도 있었지만 가슴이 아주 꽉 차고 소중한 한해였어!”라고 했다.
이어 “버니즈도 그렇게 느낄까?? 2024년이 어떤 해 였는지? 어떤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지? 얼마나 소중했는지? 버니즈가 궁금해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최대한 적어 봤어. 생각보다 말로 정리 하기가 쉽지 않네!ㅋㅋ 여러 가지 이유로 힘들고 지치고 마음이 아픈 순간들이 많았을 거야... 그래도 우리가 함께한 2024년이 슬픔보다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은 한 해로 기억 되기를 기도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다니엘은 여러 멤버들과 행복한 순간을 남긴 듯하다. 다니엘은 작년 한해를 돌아보고 있다.
한편 뉴진스는 최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열린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2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 또 뉴진스는 ‘진즈포프리’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