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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현빈 응원 “‘하얼빈’, 지금 꼭 봐야할 영화”

쓰니 |2025.01.06 23:05
조회 60 |추천 1

 

사진=민선유 기자, CJ ENM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남편 현빈을 위해 ‘하얼빈’ 응원에 나섰다. ​ ​ ​ ​

영화 '하얼빈'이 대한민국 대표 감독과 배우들의 친필 추천사를 공개했다.

봉준호 감독은 “고결한 인격의 사람들을 품격 넘치는 촬영과 연출로 영접하게 해주신 제작진과 감독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최동훈 감독은 “가슴이 웅장해지는 영화”라고 극찬을 남겼다.

배우 송강호는 “주체할 수 없는 감동으로 벅차오른다”, 배우 손석구는 “대한민국 만세!”, 배우 남궁민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봐야 하는 영화”, 배우 송승헌은 “멈출 수 없는 뜨거운 감동!”, 배우 손예진은 “뼛속은 시리고 가슴은 뜨거워지는 지금, 우리가 꼭 봐야할 영화”​라며 진심 어린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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