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선택

ㅇㅇ |2025.01.07 02:48
조회 417 |추천 3

나 때문에 네가 해야 될 것을 소홀해하는 게 싫어 나를 사랑해줘서 나만 봐줘서 고맙지만 나한테 신경 쓰느라 하나씩 포기하는 너의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 그런 널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은 이별이야 그러니까 이제 나 말고 네가 하고 싶은 거 못 했던 거 전부 다 했으면 좋겠어

추천수3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