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난 매일 아침 컴퓨터 앞에서 데이터만 보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어. 근데 어느 날 내 피부에 이상한 증상이 나타났거든? 가렵고, 건조하고... 미칠 것 같았어.비싼 비누랑 로션 다 써봤는데 하나도 안 나았어ㅠㅠ "이러다 내 피부 망하겠다" 싶어서 결국 직접 비누를 만들어보기로 했지 뭐야!천연 재료로 이것저것 실험하면서 내 피부에 맞는 비누를 개발했어. 신기하게도 피부가 좋아지기 시작했고, 회사 동료들도 하나씩 써보더니 "이거 어디서 살 수 있어?" 라고 물어보기 시작했다구!그래서 시작한 작은 온라인 숍이 대박이 났는데...사실 지금까지 내가 한 이야기는 '닥터스쿼치'라는 회사를 만든 잭 할리의 이야기야! 그가 이 작은 시작으로 연매출 2500억이나 되는 엄청난 회사를 만들었어.더 웃긴 건 뭔지 알아? 이 회사가 성공한 비결이 '웃긴 광고' 때문이래. 보통 화장품 광고는 다 멋있고 세련되잖아? 근데 얘네는 완전 반대로 갔어. 유머러스하고 때로는 좀 막나가는(?!) 광고로 대박이 났다구! 유튜브 조회수만 1억 7천만 회야! 거기다 매달 비누를 배송해주는 구독 서비스로 매출을 3배나 올리고, 결국 미국에서 제일 비싼 슈퍼볼 광고까지 찍게 됐대.
진짜 영화같은 실화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