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적으로는 신체에 장애가 있는 경우에 대해서
이를 극복할 연구를 인공지능에 맡기면
인공 지능이 사람에 유익하게 작용할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시각 장애를 완전히 극복시키거나 청각 장애를 완전히 극복시키거나
팔 다리 근육을 회복시키는 문제가 노인 분들에게 중요하다고 보아야 하고
운동이 어려운 신체 조건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어떻게 인공지능이 역할을 해서 그 분들의 신체적 어려움을 해소할 것인가
그 밖에 난치병 연구를 인공지능으로도 시작한다면그런 것은 인류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너무 기상과 기백이 내려 가서
초중고 수준의 지식 체계에 너무 관심이 몰려 있다는 것이
우리 사회가 더 비약적으로 발전하는데 어려움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닌가
대학 이상의 교육에 대해서는 교육이라고 생각도 안하는 것인지
교육부도 별 관심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는 점
학습 부진 아동 이런 것을 생각한다면
학습 부진을 보이는 대학들에 대해서도 연구가
진행되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활발하게 정부 투자로 이어져서 지원이 되는지에 대해매우 우리 사회에서 관심 밖이 되니까
학벌 사회는 더욱 고착되고
사회가 20대 초반 무렵에 이미 미래가 정해지는 분류 방식 체계는과도하게 고교 교육 과정 수준에 모든 것이 쏠리고
그러다 보면 고졸 사회가 되는 듯 하다..관심 주제에서 말입니다.그런데에서 좀 벗어날 필요가 있는 것은 초반에 학습 부진을 보여도 나중에 석학으로 자라날 인재들이 되는 것은 사실은 대학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린 문제라서
우리가 담고 살아가는 지식이 너무 고교 수준에 함몰될 위험이 너무 올라가 있다는 것이고
학벌 사회를 떠안고 살아야 하는 부담을 고려할 때 사회에서 제 역할을 하려면 고등학교 과정을 다시 들여다 보아야 하는 비효율성 그런 것에 대한 사회적 비용을 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차피 대학 입시가 공정성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다고 보아야 할 충분한 근거들이 발견되어 있다는 것은 앞으로도 그럴 수 있다는 가능성이 마련되어 있다고 보아야 하기 때문에
객관식도 한계가 있고, 논술은 공정성에서 밀릴 가능성이 높고,사회 전반이 도덕성과 윤리를 얼마나 회복할 수 있겠는가에 있어서
학벌 사회가 결과적으로 평생을 좌우하기 때문에
그 문제는 늘 다시 공정성 시비가 끊이지 않을 수 밖에 없어서 그런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우리 교육에 대한 관심이 대학 수준 정도로는 옮겨가야 뭔가 대책이 서지 않겠나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나 학창 시절에 대한 기억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을 생각하게 되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어서, 인공 지능이 초중고에 개입하는 것은 사회가 회복 탄력성을 갖추는데 있어서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들이 나올 수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 가는 방향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교사 1인당 학생 수가 문제가 되어서 전체적으로 학생들이 학업 성취도가 부진한 상태에 머무르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면, 굳이 교사 1인당 학생 수를 지금처럼 둘 필요는 없지 않나
교사 1인당 학생 수를 7명 아래로 한다든지 해서산생님 숫자를 오히려 늘릴 필요가 있지 않나교권을 원래대로 회복시키고 인공지능과 관련해서 교육에 개입하지 않도록 하고
보다 고구려의 기상과 기백으로 인공지능 활용 시장을 인공지능 자체보다는 인공 지능이연구 성과를 내서 만들어내는 상품을 가지고 경쟁하는 방식에서 그것도 팔 다리를 회복시킨다
완전한 이동권 회복이 되는 것이죠..그런 주제에 접근해 가서 인류에 도움이 되는 길로 가야 하고난치병 연구에 기여해서 그로부터 다시 또..그렇게 해서 가는 것이 더 나을 수가 있지 않나..
자라나는 어린이 청소년을 선생님들의 사랑으로 키우야지그것을 빼고 했을 경우, 사회에 심각한 문제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예전에 일제 강점기에는 칼 찬 교사가 가르쳐서 엉망이 되는 시대가 있었고
이번 무안 공항 사태에서 자기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둥 하는 일본의 젊은이는 바로 그러한 잘못된 빌어먹을 일본 교육에서, 일본의 왜곡된 역사 교육이 가져오는어거지 증상...
즉 개신교 신학이 고해성사 빼고 어거지 부리다가 지금 극우 보수 개신교가 나와서 사회에 악영향을 주고 있듯이, 그런 왜곡을 시도하려다가 보면
어거지 부리다가 일부 정보들을 자꾸 건너 뛰어 가도록 해서 왜곡시키는 개신교 구원신학구성방식의 어거지가 사회에 불러오는 혼란은
극우 보수 개신교 시위대의 폭력이 나온 것과일본 사회가 그런 개신교 방식의 교육 어거지를 부려서 저런 폭력이나 쓰는 그런 일본인을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동일한 과정을 거쳐 생산되는 그런 악이 우리 인류 사회를 위협하고있음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그러면서노안을 염려해본다면이유는 노인들께서 학습 기회가 적어지는책 읽기가 어려운 상태그런 것들이 학습에서 멀어지게 해서극단적인 이념 추구에 소위 선동되어 내몰리는그런 경향성이 나온다고 보아야 할 수도 있지 않나
그래서 1차적으로는 책이 발간될 때 노인 분들의 노안에 맞추어서글자 크기를 크게 하여 나오게 하는 것이 좋고전자책의 경우, 이를 해결할 수도 있지만근본적으로는 종이책이어야 시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측면이 있어서
출판사에서 이를 고려하는 그런 책들이 많이 나올 수 있기를 바라고
점자책들도 활성화할 필요가 있는 것은
우리가 동영상 강의에서 강점이 있고
음성 강의에서 강점이 따로 있기 때문에
음성 강의에서 상상력이 올라갈 가능성
그래서 어느 한 감각 기관을 배제하는 가운데
한 감각 기관만을 이용할 경우,
예를 들어 드라마 같은데에서도 나오지만
특정 감각이 사라진 경우보다 더 뛰어난 다른 감각 기관을 갖추게 되는 그런 것들에서
우리가 학습의 새로운 주제로서
어느 한 감각만을 이용하다 보면 학습 효과가 어떻게 증대되는가
그런 물음을 주체적으로 가질 필요가 있고
그런 연구에 대해서 거침없이 진행하는 것도 중요하고인공지능에 그런 역할을 맡겨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