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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랑은 못받고사는 꺽다리 서른넘은 노처녀클럽

ㅇㅇ |2025.01.08 03:12
조회 90 |추천 0
서로가 서로의 처지를 공감하고 지내는...



그냥 수도원에 사는 수녀들의 영혼처럼 존재하며


아들없는집 부모는 그냥 죄인처럼 쥐죽은듯이

조용하게 수도자처럼 아무일 없는듯이 호흡만 잇고 살아감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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