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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최민환과 이혼→업소 폭로 후 학업 재개+피부 시술‥자기계발 열심

쓰니 |2025.01.08 13:09
조회 38 |추천 0

 율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자기 계발에 열심인 근황을 전했다.

율희는 1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엔 중국어 공부 중인 율희의 일상이 담겨 있다. 중국어 발음 성모부터 공부에 돌입한 율희는 알통 이모티콘과 함께 공부에 대한 열의를 드러냈다.

또 율희는 미모 관리에 열올리는 일상도 밝혔다. 팩 중인 민낯 사진을 올리며 율희는 "색소레이저 해가디구…점박이같자나 진정진정 보습보습"이라고 토로했다. 시술부터 홈케어까지 관리에 정성을 기울이는 율희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율희는 전 남편인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세 아이 양육권을 두고 다투는 중이다.

율희는 2018년 최민환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하며 양육권과 친권을 최민환에게 넘겼다. 세 아이를 버렸다는 비난에 시달렸던 율희는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최민환이 결혼 생활 도중 유흥업소를 드나들고 시댁 식구가 있는 와중에 가슴에 돈을 꽂는 등 성추행을 했다고 폭로했다.

율희는 재산분할을 전혀 받지 못한 것과 양육권을 포기한 것은 최민환이 위자료 5,000만 원에 양육비 200만 원만 준다고 해 다른 선택지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주장,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후 최민환의 성매매처벌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할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판단해 검찰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뒤 최민환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을 통해 "언론에서 나왔듯이 성매매 한 적 없고,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라는 것도 안 한 것을 어떻게 증명할까. 그래서 더욱 할 말이 없었다"며 성매매 의혹을 부인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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