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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포섭방법, 네팔에서 있었던 일을 알려드립니다.

인형 |2025.01.08 16:26
조회 412 |추천 0
신천지 포섭방법, 네팔에서 있었던 일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 나라는 바로 네팔입니다.

네팔은 남아시아에 위치한 나라로 중국과 히말라야산맥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언어는 영어를 포함한 약 120개 언어를 사용하는데 그중에 네팔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힌두교 87%, 불교 8%, 기독교 1%인데요.

그리고 신기하게도 네팔은 종교 혼합주의로 힌두교와 불교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요.

그래서 불교 사원에 힌두고 사원이 있으며 종교 행사에도 함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신천지가 이슈가 되고 있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신천지의 포섭 방법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웃님들과 함께 신천지 포섭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네팔은 중국, 인도 사이에 위치해 있는 나라로 다양한 종교가 섞여 있습니다.

즉, 네팔은 물건에도 신이 있다고 믿는 나라인데요.

힌두교의 특징 중 하나가 다신교로서, 불교의 석가도 자신들이 믿는 많은 신 중에 하나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중 기독교가 1%였다는 부분에서 주목을 끌고 있는데요.

힌두교가 강하게 자리 잡아 있는 네팔은 기독교가 전파되기가 쉽지 않은 나라입니다.

또 종교적인 특성을 살펴보면 종교 혼합주의가 있는데요.

물론 법적으로는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기독교 숫자가 적다 보니 많이 늘고는 있지만 핍박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1960년도에 카스트 제도가 법적으로 폐지는 됐지만 문화랑 사상이 많이 남아있는 현실로,

여러 가지 인식개선에 대한 운동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하층 계층이 기독교를 받아들이게 되고 핍박과 비난을 받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힌두 문화를 유지하기 위해 다른 종교로 개종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이 2018년도에 개조 금지법이 제정되었습니다.

그 결과 타인에게 개종을 권하는 행위가 처벌을 받게 되는데요.

즉, 네팔에서는 선교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 현 상황입니다.

이에 기독교인을 배척하는 모습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인도에서도 정권을 잡고 있는 곳에서도 기독교와 이슬람을 탄압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층민들은 기독교의 평등사상, 자유, 평화 가치들이 잘 받아들여지다 보니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런 상황 속에서 네팔에서 기독교 인구가 늘고 있다는 소식을 들어보셨나요?



 

 

 


일례로, 한국에 다녀온 네팔 목사가 신천지에서 10개월간 배운 말씀을 교인들에게 가르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교인들이 말씀을 듣고 분별을 하게 되었는데요.

"신천지 말씀이 성경적이다. 이곳이 이단이 아니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는 목사님들이 영적으로 (말씀이) 갈급해서 다시 배워서 자기 성도들에게 가르쳐 주기 위함인데요.

물론 머나먼 네팔에서도 핍박의 모습들도 있어서 안타깝지만,

목사님들이 신천지에서 전하는 말씀을 배웠을 때 초림 때처럼 2가지 상황이 있습니다.

1. 말씀을 듣고 "신천지 말씀이 진짜다!"라고 인정하고 말씀을 가르쳐 달라고 MOU를 맺는 경우

2. 말씀을 인정하면서도 자기 교단에서 받는 생활 보조금이 끊길 것을 두려워서 말씀을 떠나가는 경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91건까지 MOU를 맺고,

신천지로 간판 교체한 사례가 20건이 되고 있습니다.

과연 신천지에 어떤 힘이 있는 걸까요?

말씀을 듣고 성도들이 따라갈 정도로 어떤 메리트가 있는 걸까요?



 

 

 


"요한계시록과 그 실상에 대한 부분을 강조할 때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아 좀 더 알아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두 시간 가까이 설교하는 모습을 보며 말씀의 힘을 느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 전 서울 노원 말씀대성회에서 이 총회장님의 말씀을 들으며 정교하고 상당히 깊이 있는 말씀임을 느꼈다"

"이만희 총회장께서 성경 한번 보지 않고 명확하게 전하는 것을 보고 감동받았다. 계시록이 이루어져 실상이 나타났다는 것에 큰 충격과 궁금함에 공부를 시작하게 됐다"

"코로나 때 신천지 말씀대성회 초대를 받고 처음엔 편견이 있어서 주저했지만 성경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참석했다"

이는 신천지 말씀을 접한 목회자, 신앙인들의 고백입니다.



 

 


이렇게 신천지는 예수님께서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값없이 생명수(생명의 말씀)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특히 신천지의 성장은 성경에 입각한 탁월한 계시 말씀에 있으며,

성경 말씀에 입각한 설교와 교육에 있습니다.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신앙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것에 진심이기 때문인데요.

이는 교회가 성장하는 큰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신앙의 기본인 성경을 잘 가르쳐 주고 있기에 성도들이 바르게 신앙을 하고 있는 것인데요.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신천지를 찾는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결과 신천지는 매 해마다 10만 명 이상의 성도들이 말씀을 깨달아 수료식을 치르고 있는데요.

놀랍게도 10만 수료식이 작년으로 끝이 아니라 매해 있어질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 또 어떤 소식으로 여러분을 감동시킬지 다양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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