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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장생활할때 어이없었던 일 중 하나

|2025.01.08 21:01
조회 4,268 |추천 5
나는 사립유치원에서 일했음
재단이어서 유치원 포함 관련 기관이 총 5개 였는데
우리 유치원 사람이면 내가 말을 안함.
그게 아니라 나머지 4개 기관 중 일면식도 없는,
일년에 한번 자체연수때나 한번 볼까말까한 사람‘의’ 자녀결혼식, 그 사람 조부모의 부의금 등을 강제로 내게 했음.
사실 어이없고 불합리한게 너무 많은데 사립유치원은 상당히 폐쇄적이라서 말을 해봤자 욕만먹음. 지금은 퇴사했는데 가끔 생각하면 화가남.
미래에 유치원교사가 꿈인 선생님이 있다면....사립유치원은...가지마세요....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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