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일본 앰배서더 발탁된 미나
미나 퍼컬 모르는데 저런 채도 확 빠진 색감이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음
사실 이미 앰배서더인 줄 알았음
원래부터 펜디 협찬 종종 들어오고 행사도 자주 다녔고 일단 펜디 분위기랑 미나가 찰떡이라 펜디가 잘 골랐네 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잘 된 일
신기하게 우아하고 드레시한 건 당연히 잘 어울리고
힙한 느낌도 미나 정적인 이미지랑 이상하게 잘 붙어서 조음
펜디 일본 앰배서더 발탁된 미나
미나 퍼컬 모르는데 저런 채도 확 빠진 색감이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음
사실 이미 앰배서더인 줄 알았음
원래부터 펜디 협찬 종종 들어오고 행사도 자주 다녔고 일단 펜디 분위기랑 미나가 찰떡이라 펜디가 잘 골랐네 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잘 된 일
신기하게 우아하고 드레시한 건 당연히 잘 어울리고
힙한 느낌도 미나 정적인 이미지랑 이상하게 잘 붙어서 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