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가 오빠랑 밥 먹고서 있었던 일
민지가 부른 택시
민지가 지불한 택시비
오빠는 그냥 옆에 서있기만 했음
근데 기사님이 남자친구로 오해함...
남매 사이에 이런 오해 받으면 보통 이런 반응이 정상이지 ㅇㅇ
오빠랑 동묘에 간 혜인
오빠가 자꾸 말도 없이 사라지는 게 싫었던 혜인
근데 혜인 오빠는 넌 너 보고 싶은 거 보고
난 나 보고 싶은 거 보는 거라고 갠플을 원했음
민지 입장
아무 문제 없음
각자 스타일이 다른데 그냥 따로 다니는 게 뭐?
근데 왕서운해하는 혜인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남친으로 오해 받는 건 경악할 일이지만
쇼핑은 꼭 붙어서 안 하면 서운한 거ㅠ
여기서 혜인 남매랑 민지 남매 평소 바이브가 느껴짐ㅋㅋㅋㅋㅋ
영상에선 좀 당황해서 "아니에요..?" 하는 민지 반응이 개웃김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