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가가 팬이라 이건 IPTV에 올라오면
그때 볼 게 아니라 그냥 극장 가서 봐야겠다 한 조권
아무래도 끝물이라 그런지 보는 사람이 거의 없었음
조권이 챙긴 혼영템
- 소리 안 나는 과자
- 보온병에 담은 차
조권이 챙긴 혼영템
- 소리 안 나는 과자
- 보온병에 담은 차
- 콜라겐 마스크팩 **new!!**
프라이빗관 아니고 그냥 흔한 일반 상영관에서 그랬다니까 막 놀라던데....
혹시 이거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 있음?
요즘 앞 좌석 위로 냄새 나는 발 올리고 보는 인간들도 있고ㅡㅡ 냄새 잘 퍼지는 음식 들고 와서 먹는 사람들도 있는데 마스크팩 붙이는 건 타인한테 민폐 끼치는 행동 아니지 않음? 심지어 조권은 과자도 소리 많이 안 나는 과자로 챙겨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