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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총무원장, 천주교의 추기경이 미성년자를 만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10 05:58
조회 102 |추천 2

그렇게 봐도 과언도 이제 아닌거 같은데요.

불교의 총무원장이나 천주교의 추기경이 불합리한 모습을 보고 미성년자를 400명이나 만나고 다니면서 온갖 쌍욕을 다 듣고 "야이 창놈새끼야."라는 소리도 듣고 했던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런 종교자가 저런 선택을 했다고요?"

하다가 찾아내서 다 죽인거 같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한 이유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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