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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여며주거나 매무새 만져주는게 글케 싫나요?ㅠ

ㅇㅇ |2025.01.10 12:36
조회 71 |추천 0
저는 추우면 주변인들 지퍼 여며주거나 목도리를 더 매만져준다거나? 옷을 여며주는게 제 버릇적 호의의고ㅠ 애정이나 신경쓴다는 표시라고 생각하는데ㅠ 춥지않아도 그냥 상대 매무새 고쳐주는거요

다른사람들은 대놓고 몸 빼면서 싫어하는사람들이 꽤 되더라고요ㅠ

다른데에 글써서 물어본적이있는데 남의 몸에 손을 왜대냐고 절 질책하던데ㅠ 무슨말인지는알겠는데 막 제가 음흉하거나 성추행목적으로 그런것도아닌데ㅠ

약간 기분이 서운하긴 하네요ㅠ 내가해온게 불쾌했다고도 여겨지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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