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집앞 지에스마트에서 계란을 샀는데. .
동불복지 유정란대 15개에 9980짜리를 10%행사해서
사와서 먹으려고 열었더니 두개가 없는거야. .
오잉?뭐지?하고 마트가서 물어봤더니. .
매장에서 일하시는분도 의아해하시면서. .
담장자한테 다녀오심.
그리곤 전해주시는 말이. .
두개가 모자라서 행사한거라고!!!
구매할 때 그런 안내글이 없었던것도 찝찝하고 기분이 별로지만 그냥 알겠다고 집에왔지. .
근데 다시 계산해보니. .
난 더 비싸게 주고 산거였음. .
개당 665원짜리 두개가 없으면 1330원 빼줘야하는데
998원 빼주고 할인이래. .
다시 들고가야하나? ㅎ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
그냥 넘어갈까? 다시 찾아가서 말을할까?
고작 332원. . 돈 때문이 아니라
소비자를 기만 한것 같아서
기분이 매우 나쁘네. ,
님들은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