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사랑스러운 '눈의 소녀'로 변신했다.
장원영은 1월 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팔짝팔짝 뛰고 있는 눈의 소녀(A snow girl who is just hopping around)"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다수 게시했다.
게시물 속 장원영은 눈보라 치는 거리를 걷고 뛰면서 눈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볼캡에 하늘색 퍼재킷을 입은 장원영은 하의는 숏팬츠에 시스루 치마만 레이어드해 보기만 해도 손발이 시린, 아찔한 룩을 선보였다.
추위에도 굴하지 않고 해맑게 눈을 즐기는 모습에서 장원영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물씬 풍긴다.
팬들은 "원영 안 추워요?", "감기 걸릴 것 같아요", "눈의 여왕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2025년 1월 컴백을 목표로 신보를 준비 중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