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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일침 폭발 “연예인들 버릇 나빠져, 주위 사람들이 망쳐”(백지영채널)

쓰니 |2025.01.11 10:56
조회 113 |추천 0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백지영이 연예인들의 태도에 대해 일침을 더했다.


10일 백지영 채널엔 백지영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진행자로 KBS연예대상에 초대 받아 시상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백지영은 메이크업을 받으면서 대상 후보에 오르지 않았다고 이야기했고, 제작진은 "신인상도 그렇냐. 혹시 후보에 오르면 알려주냐"고 물었다. 이에 백지영은 "후보는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제작진은 "상을 만들어서도 주지 않겠냐"며 "상이 없으면 언니를 부를 리가 없다"고 했다.

이에 백지영은 "이래서 연예인들이 자꾸 버릇이 없어진다. 자기가 최고인 줄 안다. 주위 사람들이 다 말도 안 되는 말을 하지 않냐"고 했다.

또 "MC를 한지 1년도 안 됐는데 무슨 상을 주냐"고 쿨하게 반응했다.

한편 백지영은 KBS연예대상에서 은지원과 함께 베스트커플상을 받았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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