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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라면 이런 친누나 상견례 갈수 있어?

한녀꺼저 |2025.01.11 13:07
조회 1,297 |추천 1
어릴때 집이 가난했어도

오순도순 잘 지냈었지만

친누나라는 그 마녀 한녀는 고딩졸업하고

운좋게 대기업 계약직으로 붙었지만

걔 술자리가 많은 일이 잦았어

취해서 집에 오기 힘들면 아빠도 아닌 날 불러서 데리러 오라더라 어쩔땐 거절할때도 있지만 데리러 온 날이 더 많았어

그리고 얼마나 군대가고 휴가때 교통비 내고 집에 얼마 남지도 않아 친누나라는 한녀한테 좀 빌려달했는데

그 ㄴ이 쳐 하는말이

(내가 돈 어딨냐.여기저기 빠져나가서 여유없다)

이렇게 쳐말했던 ㄴ이 화장품이며 명품백 해외여행 쳐 다녀오더라

개 어이가 없더라 지금 생각하면 받기만 받고 배려만 쳐받고 도와주거나 베풀거나 그런것도 없는 이기적인 한녀 그 자체지

배려만 받으려는게 권리라고 생각하지 한녀들

한녀들 이기적인거 알지 cpr 도와줬는데 외면하고 성추행으로 고소하고

그 ㄴ도 아마 그랬을걸

그리고 2018년 1월에 제대해서 그 한녀한테 나한테 빌려간 돈 다 쳐내놓으라고 했지

근데 그ㄴ이 안주고 버티더라

내가 쌍욕이며 뭐며 다 쳐박다가

아빠가 주더라

그리고 그 집에서 벗어나 모든 번호 다 차단하고 7년동안
연락 끊다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친누나 그ㄴ이야 순간 소름 돋았지

쳐하는 말이

(나 곧 결혼하는데 상견례 올거냐 예비 신랑한테 동생 있다고 말했고 부모님 두분만 있으면 그러니까 오라고)

이래서 나도

(니가 결혼 쳐하던가 말던가 나랑 뭔 상관인데넌 내가 아직도 동생이라고 생각하냐 내가 너따위 누나 취급할거 같냐 니가 결혼하든가 말든가앞으로 전화하지말고 꺼저 ) 이랬지

쌍욕 박고 바로 어제 전화번호 바꿨다

가족으로서 가치도 없는 것을 위해 내가 무엇을 왜 해야하는지 어이가 없네ㅋㅋ

친누나란 한녀는 피만 같지 엄연히 남남인데

가족이라고 생각한적 단 한번도 없어

아직도 이러고 쳐있네 필요할때만 찾는 한녀습성

그리고 상견례는 물론이고 결혼식도 안가고 그 ㄴ 장례식도 안갈거야

나랑 아무 상관이 없으니까 재수 없는게 그 ㄴ 빚도 많은데 나한테 빚이 올까 무섭지

혹시 엄마 아빠 양반들이 갚아줬나???

뭐 내 알 바 아니지만 그 양반들도 한심하지 딸이랍시고 저런 똥만 싸는 구제불능 골칫덩어리 시한폭탄을 달고 살고

꺼지면 좋겠다 친누나라는 한녀

나한테 누나도 가족이다 나중에 후회한다 하지도 마라

연 안끊었으면 그게 후회지

친누나라는 한녀 생긴것도 사기꾼처럼 생겨서 생긴대로 쳐사네ㅋㅋ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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