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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조 LA 산불 피해에 블랙핑크 제니도 나섰다 “마음 아파, 모두 도와달라”

쓰니 |2025.01.11 22:14
조회 892 |추천 1

 제니 /사진=뉴스엔DB, 제니 소셜미디



[뉴스엔 이하나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LA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에 안타까워했다.

제니는 1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로스앤젤레스에서 발생한 파괴적인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라고 영어로 장문의 글을 남겼다.

제니는 “지금 이 순간 많은 가정, 지역사회, 응급 구조대원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피해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는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며,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는 한 도움을 줄 것을 당부한다. 힘내서 서로를 돌봐달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제니는 LA 산불 피해자를 위한 구호품 및 숙박시설 등 정보가 담긴 링크를 첨부하며 관심을 당부했다.

지난 7일(현지시각) 발생한 LA 산불은 서울시 4분의 1 면적을 태우는 등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약 18만 명 이상이 대피했으며 전 메이저리거 박찬호, 패리스 힐튼, 멜 깁슨 등 스타들의 집이 전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적 피해액은 총 600억 달러(약 88조 4천 16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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