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 전체 오프닝 -
서울 톨게이트 (AM 9:00 - 10:30)
*체크 : 촬영용 버스 6mm 픽스 완료 / 전남 구례로 갑니다 플래카드
사실이거 오프닝을 촬영하기전에 사건이 하나 터졌었어요
맴버들이 제작진 보다 일찍왔었죠


◎ 일동 일렬로 서서
호동 (외친다)
안방에서 만나는 뷰티불 코리아!!
국내 최저가 풀옵션 패키지 여행!!
시청자에게는 기쁨~
연예인에게는 절망~
만성피로 골병 버라이어티
1박~
일동 2일!!
호동 항상 쌍코피~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여러분께 오늘 이 자리에서 “기쁜 소식” 하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동 (반응)
호동 드디어! 우리가!
길고 긴 겨울의 야생 터널을 지나!
마지막 겨울 촬영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겨울 촬영입니다!!!
일동 /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 오늘도 추워 죽겠는데….
/ 오늘은 안 찍을 거예요?
/ 이제 2월 초… 뭐가 겨울이 다 갔다고~
호동 개구리가 잠을 자고, 풀들이 숨을 죽였던 이 겨울!!! 정말 춥고 배고팠던! 입 돌아갈 뻔 했던 겨울이었습니다~
일동 (반응)
호동 야생~ 야생~ 생 야생! 배를 타고! 절벽에 텐트를 치고! 얼음장 같은 찬물에 머리를 감고! 그 흔한 고기반찬 하나도 없이 배를 채우고! 눈밭에 텐트를 치고~ 버티고 버틴 지 어언 세 달!
드디어~ 혹독한 겨울이 끝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식구들 모두 올 겨울 버텨내느라 고생~
가는 겨울에 인사~
일동 (감격에 겨워) 겨울아 안녕~ 겨울아~ 잘 가! 두 번 다시 오지마….
호동 그리고 우리 서로에게도 등 한 번씩 두드려 줍시다….
일동 (서로 포옹하며 등 두드리며) 고생했다….
애썼다…. 애썼어….
호동 여러분 겨울을 나면서 뭐가 제일 힘들었어요?
다시 말해서 1박 2일을 확! 뛰쳐나가고 싶었던 나만의 순간….
일동 (대답-각자 겨울 보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 이야기)
방송에서 대본에 나온말 한마디도 거의 언급 안?구요
그져 이수근씨 결혼얘기랑 승기군 2020년 장기 계약 얘기 밖에 안나왔어요


◎ 토크
1박 2일 그것이 알고 싶다 <베스트 3>
호동 (정리하며)
1박 2일 하고나서 주위 분들한테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세 가지가 있습니다. 제일 많이 듣는 게…
<진짜 텐트에서 자나요?>
급기야 지난 주 한 시청자가 텐트를 급습! 하는 사태가…
일동 / 텐트에서 안자면 어디서 자요~
방에 들어가면 발로 찹니다….
/ 스태프들도 자리를 안 내어줌…. 모두 새우잠.
/ 텐트… 의외로 잘만해…
/그럼 앞으로 니가 계속 자라.
호동 두 번째 많이 듣는 소리~
<진짜 먹을 것 안 주나?>
이건 진짜 나도 할 말 많아~
저 살 빠진 거 보세요~ 얼굴이 반쪽 됐어요…
일동 / 오죽하면 어묵 하나에 종신계약…
/ 지원이는 그걸로 사후계약까지 맺었다는… 사후 50년까지 저작권이 제작진에게… 자식들도 1박 2일 해야 할 팔자…
/ 어제 지원이 어머니 굿 하는 거 봤다.
호동 그리고 프로그램 제목처럼 <진짜 1박 2일 동안 쉼 없이 촬영하느냐~>
카메라를 24시간 계속해서 돌린다던데 진짜냐!
한 마디로 진짭니다… 화장실 갈 때 빼고 주구장창 촬영…
일동 / 화장실 갈 때도 들어갈 때 나올 때는 찍는다.
/ 차타고 오프닝 찍는 곳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카메라 돌려서 빠이빠이 하고 나서도 카메라 돌린다.
/ 제작비 90프로가 테이프 값.
호동 이거 말고도 많이 듣는 이야기 없나? 받는 질문 없나?
일동 / 은초딩하고 허당이는 사이가 안 좋다?
/ 상근이 열애설…? 상근이 담배 핀다는 소문? 상근이 나쁜 친구들이랑 어울린다는 제보가…
/ 홍대 클럽에서 봤다는 사람도…
/ 본인이 미니홈피에 심경고백하기 전까지는 믿지 말자고…
/ 이명한 PD는 파란모자가 100개가 있다?
이위에 있는 얘기는 방송에서 하나도 언급안?구요
그냥 작가님이 열심히 써주신 대본을 그냥 무시해버렸네요
그져 맴버들 승기의 계약얘기만 했죠

◎ 여행지 공개
호동 (정리하며) 자! 여러분! 오늘도 신나게 여행 갑시다! 사실 고생은 고생이지만~ 일주일 내내 오늘 이 시간만을 기다린다고 해도 과장이 아닙니다.
여행은 곧 설렘! 오늘 떠날 여행지를 공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떠나는 겨울을 멋지게 장식해 줄~ 1박 2일 대망의 열세 번째 여행지는~~~ 섬진강의 풍요로움과~ 지리산의 넉넉함이 만나는 바로 그곳!
그곳은 바로~~~~ 이곳입니다!!!!
그래도 명색이 대본인데 이정돈 써있어야죠^^
그래도 우리의 호동좌께서는 대본그대로 방송에 임하시지 않았네요
불쌍한 작가언니님ㅠㅠㅠ
◎ 허공을 찌르는 액션
▶▶ 전남 구례 소개 VCR 인서트
호동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가 만나는 땅… 구례! 영호남의 벽이 없는 아름다운 땅 구례에서 1박 2일 굿바이 윈터 스페셜~ 혹독한 겨울과의 이별식을 거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박 2일의 열세 번째 여행지 전남 구례~ 이 말이 떠오르네요…
(개콘 버전) 그걸 아는 사람이 구례?
일동 / 그걸 개그라고 구례?
/ 호동이 형 그만하라 구례~
호동 다들 구례하면 뭐가 떠올라?
일동 / 재첩국~ 더덕~ 지리산 약초!!!
/ 화엄사가 유명~
/ 구례 산수유 마을 유명~
이때 그 승기팬분들에겐 유명한 승기군의 <소~프리>속풀이가 나오죠
그리고 지원군은 도대체 구례가 뭐냐고 물어보고
그리고 엠씨몽은 그져 멍때리구 있네요
대본엔 전혀 언급이 안?죠



호동 오늘의 목적지 구례까지 어떻게 가느냐? 걸어서 갑니까? 아니죠!
뛰어서 갑니까? 아니죠!
저기 보이는 최고급 럭셔리 우등 버스를 타고! 모두 함께! 우리 여섯 명이 모두 함께~! 이동을 합니다!
일동 (환호 / 어리둥절)
/ 이거 몰카 아니냐? 못 믿겠다…!!!
호동 이번 주는 이동수단 복불복도~
없습니다!!!
한겨울의 오픈카도!
몸을 구겨 넣어야 하는 경차도!
수근이가 주구장창 운전을 해야 하는 불상사도 없습니다.
제작진이 올 겨울 고생했다고!
살아남은 걸 축하한다고!
특별히, 버스로 편안하게 구례까지 태워준다고 합니다.
일동 (환호)
호동 (PD에게) 그런데~ 감독님…
이렇게 오프닝부터 아무것도 준비 안 해주면…
뭘로 웃기라는 겁니까…
복불복이라도 하나 하든지요~
뭐라도 있어야 자빠지기라도 하죠.
맨날 하다가 또 안하니… 어색하고 불안하네…
일동 (반신반의) 가서 또 얼마나 험한 걸 시키려고 이렇게 체력을 세이브 시키시나….
호동 그래도 일단 얼른 탑시다.
저 사람들 맘 바뀌기 전에….
이거몰카아니야??? 막이런얘기 전혀없구요
그냥 고맙다구 빨리타겠다구 이런얘기만해요
역시 맴버들은 대본에 충실하지않아요
오로지 다 애드리브죠
◎ 일동 얼른 버스에 올라타고,
S#2. 전남 구례로 이동
고속도로 (AM 11:00 - PM 3:00)
* 체크 : 무전기 세트 / 각종 스티커 및 플래카드
속이보이지 않는 여비봉투 (0원 1EA / 천원봉투 X 4EA / 만원봉투 1EA)
◎ 자리에 앉아서
호동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돌고 도는 “본격 장똘뱅이 외박 버라이어티 1박 2일” 열세 번째 여행지 전남 구례를 향해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고 있습니다.
여행 다니면서 우리 참~
말도 안 되는 게임도 많이 했어요.
일동 / 정말 말도 안 되는 게임 많이 했어~
/ 편집 된 것만 해도 1년은 방송하겠다.
호동 차 안에서 딱히 할 것도 없는데
방송분량이나 좀 만들어 볼까요?
그냥 늘어져 자면!
우리가 귀여운 팬더도 아닌데!
우리가 신기한 사자도 아닌데!
그 누가 보겠습니까!
뭐라도 해서 웃겨 봅시다~ 우리가 이렇게 그냥 가는 건 전파낭비~
버스 안 즉석 게임
1) 추억의 369 2) 추억의 곰발바닥 3) 쇼크게임
버스 안 즉석 토크 ? “돌아온 야심만만_ 1박 2일 멤버 6명에게 물었습니다!”
? <토크주제> “내 여자가 제일 사랑스러워 보일 때
ex) 나 준다고 서툰 솜씨로 요리해 줄 때. 그게 비록 라면이라도~
ex) 우리 부모님께 잘 할 때
? <토크주제> “내 여자친구가 혹은 여자들이 제일 무서워 보일 때는 언제?”
ex) 내 신용카드 들고 있을 때
ex) 친구들과 술 마시고 집에 귀가했을 때 안자고 눈 부릅뜨고 있으면…
? <토크주제>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할 수 없는 여자들의 행동”
ex) 쇼핑 하실 때
? <토크주제> “남녀 관계에서 여자들이 “독하다”고 느껴질 때는?“
ex) 오래된 애인 배신하고,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할 때
ex) 옛날에 사귄 남자를 처음 보는 남자처럼 대할 때
ex) 뒤도 안돌아 보고 이별을 통보할 때
? <토크주제> “내 여자친구(아내)의 이런 애교는 정말 싫다”
ex) 다른 남자에게 콧소리로 애교떨기
ex) 트림이나 방귀 뀌고 귀여운 척 할 때
버스 안 즉석 토크 ? “제작진에게 바라는 딱! 한 가지 소원”
◎ 딱 한 번만 밥 한번 실컷 먹게 해달라.
◎ 여자 출연자… 어떻게 한 번만 안 되겠니?
◎ 하루만 호텔에서…
◎ 왜 경기도, 서울은 안 가냐!! 한 번만 가까운 데 가자…
일박 맴버들 이게임 전~~~~혀 하지 않았구요
토크내용도 저네용 전~~~~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그냥 승기와 핫바를 바꿀생각만 했죠

? <용돈 복불복> : 구례읍내 도착 즈음 차안에서
- 차안에서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긴급공지>
호동 구례 들어왔네요~ 감독님 오늘 베이스캠프는 어딥니까?
PD 이 버스는 구례 읍내까지만 갑니다. 베이스캠프까지는 여러분이 알아서 찾아오셔야 됩니다.
일동 (반응) 뭔 소리야… 어쩐지… 순순히 버스 태워 주더라.
PD 오늘 구례의 베이스캠프는 “상사마을”입니다. 구례군 마산면 상사마을로 알아서 찾아오시면 되는데요. 베이스캠프에 일찍 도착하는 순서대로 저녁식사 재료를 차별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동 (반응) 뭐야… 짜증 …
호동 저녁재료로 뭘 주는데요?
PD 가장 먼저 도착하신 분에게는 삼겹살을 드리고… 2등은 닭고기… 그 다음으로 도착하셔도 소정의 저녁재료를 드립니다.
일동 오~ 좋아!! 할 만해 할 만해…
PD (용돈 봉투 꺼내며) 그리고 이번에는 용돈을 차별해서 드리겠습니다. 봉투를 각자 뽑으시고 그 봉투 안에 들어 있는 용돈으로 본인이 알아서 잘~ 상사마을까지 찾아 오시기 바랍니다.
용돈 복불복
<게임요령> - 여섯 개의 봉투 안에는 각각 0 원, 천 원, 만 원이 랜덤하게 들어 있다.
- 순서를 정해 봉투를 뽑아 자신의 용돈으로 사용!
- 용돈을 고르고 나면 차 밖으로 나가며 선착순 미션 스타트!
<소품> - 속이 비치지 않는 봉투 여섯 개 (번호 1~6번까지 적혀 있고)
- 천 원 4개 / 만 원 1개 / 그리고 0원 봉투에는 돈모양의 가짜 흰 종이에 글자가…
- <빵 원 or 이걸 어째... 쯧쯧쯧~ or ㅋㅋㅋㅋㅋㅋ> 적혀 있는 0원 봉투 1개
이건 게임방법을 설명해 놓은거죠
막 복불복의 결과나 팀에대해서 막 일일히 풀어놓지 않았죠
그져 게임설명을 해놓은것 뿐...
S#3. 선착순 미션 - 상사마을로 이동
(PM 3:00 - 4:00)
◎ 상사마을을 찾아서
선착순 미션 : 촬영장소를 찾아라
세상에 연기자한테 촬영장소를 찾아서 오라니!!!
<용돈 복불복 결과에 따라>
- 만 원 당첨된 사람에게 빌붙기 하기도
- 꼿꼿하게 지조를 지키며 알아서 찾아가겠다고 하기도
- 1등 해서 돼지고기 혼자 다 먹겠다고 큰소리 펑펑~
- 천 원 팀들 단합해서 함께 이동하기도
<상사마을 빨리 찾아가기>
- 주민들에게 <상사마을> 가는 방법, 위치 등 물어보기
- 얼마나 걸리는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알아 본 다음
- 이동수단을 결정하고 촬영장소(상사마을 고택)으로 이동
<기타상황>
- 읍내 구경하기 “저긴 뭐하는 곳일까?”
- 주민들 인사 받아주고, 사인 원하는 사람 있으면 사인 해주기 (빨리 가야 되는데~)
※ 예상상황 (작전)
- 잘생긴 승기를 이용해 군것질 및 읍내 구경하고 히치하이킹 하기
- 마을버스를 이용해서 빨리 가기
- 돈을 모아서 (연합작전) 일단 거리가 어느 정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돈 되는 데까지 일단 타고 가서 내린 다음 무조건 뛰기
- 만 원팀은 군것질 다 하고… 무조건 택시로 이동!!
이동과정 나눠서 6mm 팔로우
위에것들은 옆에 작가분께서 써놓았듯이 그저 예시에 불과하구요
실제 맴버들은 저런 맨트를 치지 않았습니다 그저 예시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대사가 막 정해져 있거나 하지 않죠
그냥 자기운에 따른거죠



S#4. 베이스캠프 도착 - 상사마을 베이스캠프 (PM 4:30 - 5:00)
◎ 베이스캠프 <상사마을> 고택으로 들어오는 그림 : 선착순
* 오는 순서대로 가슴에 순위 붙여 주기 (1위부터 ~ 6위까지)
◎ 모두 도착하면 상품지급
* 1등 돼지고기 / 2등 닭고기 / 3등 계란 1개 / 4등 메추리알 1개 / 5등 텃밭이용권 / 6등 진수성찬 그림
◎ 각자 상품 들고 일렬로 서서
호동 너희가 야생을 아느냐! 2008년 대한민국 공식 지정 버라이어티! 1박 2일~ 드디어! 전남 구례 상사마을 베이스캠프에 도착을 했습니다!!!
일동 (환호)
호동 다들 오느라 고생… 어떻게 왔어요?
일동 (각자 이동과정에 대해 설명)
호동 이 집은요~ 아버지의 아버지~
그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부터
대대손손 살고 있는! 6대째 내려온 전통가옥입니다.
이 무릉도원 같은 곳에서 꿈같은 하룻밤을 보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래 보기 드문 최고의 베이스캠프가 아닌가 생각!
일동 (오예~~~~~~~~~~우왕~~~~ 굿!!!)
이건 그져 소개 맨트일뿐... 그리고 호동좌는 하다못해 대본과 다르게 소개 하십니다
자세한건 직접 찾아서 보시길...
호동 여러분 요즘 이런 고택체험이 유행이랍니다. 조상 때부터 대대로 살아오던 고택을 민박집으로 리노베이션!! 화려한 호텔, 리조트도 좋지만 한 번 정도는 가족끼리 옛날 외갓집 생각하시면서 고택체험 한 번 해보는 것도 괜찮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떻게 보면 시간이 잠시 멈춰 있었던 우리 옛 집이… 그냥 민속촌이나 박물관처럼 생각했던 우리 고택들이 다시 한 번 활기를 되찾고 자연스럽게 옛 선조들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동 부모님이랑 오면 딱 좋을 듯…
이런 저런 거 여쭤 보기도하고… 옛날이야기도 좀 하면서…
호동 그리고 드디어 운명의 시간!
1박 2일 방송분 중 50%에 달한다는… 저녁식사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물론 나머지는 취침 및 기상… 그야말로… 국내최초 의식주버라이어티!
자, 각자 획득한 재료로 어떤 요리를 할 것인지~ 발표를 부탁드립니다.
일동 (돌아가며 어떻게 요리 할 건지…)
호동 제작진에서 정말~ 감사하게도!
밥은 준다고 합니다.
일동 아이고… 고마워라…
호동 자, 얼른 배부터 채웁시다…
(외친다) 1박~!!!
일동 (외친다) 2일~!!!
여기서 대본과는 다르게 고택을 둘러보다가 갑자기 복불복을 제안하죠^^
대본과는 완전다르게 승기배 삼겹살대회라고 명칭을 붙여요ㅋㅋㅋ
그러다 결국 복불복 후 호동좌 혼자 남게 됩니다


S#5. 저녁식사 - 베이스캠프 야외 (PM 5:30 - 7:00)
◎ 자연스럽게 식사 준비하는 모습으로 연결!
* 노컷 필름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준비하는 모습 살리고
* 기본 요리재료와 지급받은 상품으로 야외에서 저녁식사 만들기
* 가마솥에 밥하기 / 솥뚜껑에 고기 굽기
* 텃밭에 올라가서 상추를 가져오기도
◎ 밥 다 되면 평상에 앉아서 저녁식사
호동 우리나라에서 가장 싼티 나는 버라이어티! 1박 2일~ 그러나 그 어느 때 보다 훌륭한 저녁식사가 완성! 일용할 양식을 주신 농부 여러분~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최고의 저녁식사를 함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동 / 야생에 고기가 웬 말인가!!!!
호동 만날 보는 고기인데… 촬영장에서 보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일동 (잘 먹겠습니다~)
이때 대본과는 전혀 다르게 호동좌는 고기를 먹지 못하죠
그져 맴버들과 떨어져 수련을 할뿐........


◎ 자연스럽게 순서 정해서 식사하기
S#6. 휴식 및 자유시간 - 베이스캠프 실내/외 (PM 7:00 - 8:00)
◎ 휴식 및 자유시간
방 구경 및 텃밭, 잔디밭, 대나무 밭 등 주변경관 구경하기 (밥 먹고 산책하는 느낌)
◎ 실내의 경우 :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눕거나 앉아서 토크 진행
예시1) 1박 2일 작명소 <별명 / 호 짓기>
- 허당과 은초딩은 확고히 자리 굳혔어…
- 몽이는 몽키, 야생 원숭이로 슬슬 불리고 있어…
- 그런데 강엠씨, 이수근, 김C… 연장자… 행님아 세 분은 아직 별명이 없어
- OO 호동, OO 수근, OO 김씨… 호를 지어보자.
- 아니면 이미지의 반대도 재미있어…
- 예를 들면 튼튼지원, 더티승기…
예시2) 종민이가 가끔 전화가 온다…
- 종민이가 저한테도 그렇고 제작진한테도 그렇고… 전화가 온답니다… 잊혀져 간다고~
- 곡괭이 아저씨 김종민… 보고싶습니다~
- 김종민 씨의 색상 영구결번이죠….
- 아울러 상렬 씨, 홍철이는 잘 지내고 있는지~
예시3) 통기타 치고 놀기
- 노래 바꿔 부르기…
예시4) 오늘따라 상근이가 왜 이렇게 냄새가 나지?
- 물 데워서 목욕 시키자~
이런토크 전~~~~혀 안하구요 그냥 승기 데리구 놀죠
검정 묻히면서 내여자라니까 시키구ㅋㅋㅋ
그리고 그 유명한 사랑해요 이승기!!!!!!!!우윳빛깔이승기!!!!!!!!!!! 이거 나오죠^^*


S#7. 잠자리 쟁탈배 <사생결단 조선시대 3종 경기> - 잔디밭 (PM 8:00 - 10:00)
* 체크 : 교자상 6인용 (턱 없는 것) / 고무신 / 머리두건 / 호패 / 스케치북 다량
◎ 일동 잔디밭에 서서
호동 낙엽 하나 가지고도~
탁구채 하나 가지고도~
미친 듯이 달려야 하는 사생결단의 시간~ 잠자리 쟁탈배 복불복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일동 (반응)
호동 이긴 사람은 편안하게~ 진 사람은 처절하게~ 정말 간단한 컨셉의 잠자리 복불복! 오늘은 특별히 이 우아한 고택에 맞게, 조선시대를 연상하게 하는 3가지 게임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일동 (반응)
호동 오늘 게임에서 탈락한 사람은 오늘도 어김없이 1박 2일의 자랑이자 상징! 텐트에서 긴긴밤을 보내시게 되고~ 이긴 세 명은 뜨끈뜨끈한 군불이 데워져 있는 포근한 고택의 안방에서 드르렁~ 드르렁~ 잠을 자게 될 것!!!
일동 (반응)
호동 그리고 여기서 끝나느냐~
특별히 MC권한으로 제가 한 가지를 더 슬쩍… 집어넣겠습니다.
일동 뭘?
호동 탈락하는 세 명은 게임 끝나는 순간부터 내일 촬영 끝날 때까지… 시중 들어주기! 오랜만에 고택도 왔고 하니깐… 이긴 3명은 양반…
진 3명은 노비가 되어… 게임 끝나는 순간부터 모든 부탁 다 들어주고! 온갖 시중 다 들어주기!!
일동 좋아! 안 걸리면 되지!
호동 그렇습니다! 이기면 됩니다!
천당과 지옥!
인생 한 방입니다~ 나만 아니면 되는 거죠! 이기면 안방에서 편안하게 떵떵거리면서 자고~ 지는 순간 텐트로 급 강등되며 먹쇠, 돌쇠, 변강쇠가 되어~ 갖은 심부름을 해야 됩니다.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는 절체절명의 상황!
일동 (반응)
호동 생활밀착형 버라이어티 1박 2일에서 제안하는 완전부담 사생결단 게임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제1경기~ 고무신 던지기!
◎ 잠자리 쟁탈배
<사생결단 조선시대 3종 경기>
잠자리 쟁탈배 <사생결단 조선시대 3종 경기>
“모든 것은 즉석이고 돌발이다! 리액션은 올림픽처럼”
1경기 : 고무신 던지기
- 5m 정도 떨어진 곳에 놓인 빈 장독대(혹은 절구통/광주리)에 고무신을 먼저 넣은 사람이 승리
- 꼴지가 가려지면 돌쇠 머리띠(호패) 매고 탈락
※ 이후 야외취침조(돌쇠 / 먹쇠 / 변강쇠)는 실내취침하는 양반들의 시중을
아침까지 들어야 한다.
ex) 돌쇠야~ 저것 좀 가져 오너라~ / 돌쇠야~ 어깨 좀 주물러 보아라~
2경기 : 야생 알까기
- 주어진 것은 달랑 밥상 한 개
- 주위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알까기 대결
- 방식은 바둑 알까기와 같고, 도구를 손가락으로 쳐서 움직이지 못하거나 상대방 도구에 밀려 밖으로 밀려 나면 탈락
- 휴대폰 / 장작 / 짱돌 등 다양한 재료로 경기
- 1:1 경기를 해서 나누기 (게임순서 현장결정)
※ 탈락자 결정되면 <먹쇠> 이름표 달고 양반들(생존자)의 시중들기
3경기 : 즉석 대결 <야생 OOO>
- 멍석 / 고무신 / 대나무 / 잔디밭 등을 활용하여 즉석 게임 만들기
이때 예시에 나와있는걸로 게임 안합니다
맴버들의 아이디어로 닭싸움 하죠

◎ 게임결과에 따라 잠자리 결정되면
호동 이렇게 해서 돌쇠, 먹쇠, 변강쇠는내일 아침까지 선선한~ 텐트에서 취침! 그리고! 실내취침 조의 시중을 들도록 하겠습니다~
◎ 정리하며 방으로 이동… : 돌쇠, 먹쇠, 변강쇠에게 업히는
S#8. 취침 준비
실내/외 (PM 10:00 - )
*체크 :6mm 픽스 완료
◎ 각각 야외에서 씻은 다음~ 방안에서 취침 준비. : 수돗가에서 씻기
◎ 돌쇠/먹쇠/변강쇠는 방에 군불 때기…
: 장작 가져와서 군불 때고~
: 매워서 연기 나고~
? 취침준비 하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방안으로 이동
돌발제안 ‘감독님 읍내 좀 나갔다 올게요’
이런 내용 전혀없어요
① 마지막 겨울 촬영인데 너무 아쉽고 허전하다!
② 마지막 겨울 촬영을 자축하는 의미로~ 겨울 잘 버텨냈다는 포상의 의미로~ 게임하고 배도 출출하고 야식도 생각나는데~ “감독님 읍내 나가서 딱! 통닭 한 마리만 쏘십쇼!!!”
③ PD 제안 받고
④ 읍내 나가서 통닭 한 마리만 걸어주시면~ 나가서 볼링을 치든~ 노래방을 가서 춤을 추건~ 방송분량 30분 쫙쫙 뽑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 통닭 한 마리만~!!!
이것도 전혀 없구요
※ 마지막 겨울밤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돌발 읍내습격!!!
; 차량을 타고… 여섯 명이 함께… (누구의 차를 타지?)
; 읍내 나가서 열려 있는 식당(통닭집 찾기)
; 볼링장 / 노래방 등 체험…
이것도 전~~~~혀 없습니다 작가언니님 정말 불쌍하시네요
일에 보람을 못느끼시겠어요
맴버들이 전혀 다르게 행동하니깐...
돌발외출 상황 정리되면, 돌아와서 각자 위치(실내/외)에서 취침모드.
- 취침 : 멤버들 자는 모습 스케치
* 장소 : 이긴 팀 방안 VS 진 팀 야외 텐트
※ 취침 전 모두 6mm 보며 가는 겨울에 한마디
; 내년 겨울이 걱정된다.
; 올 겨울을 어떻게 버텨냈는지 내 자신이 대견.
취침전 모두 겨울에 대해 한마디 하는거 전혀 없습니다
그져 호동좌 머슴탈출을 위해 라면먹기 시합이랑
김씨 달인님께서 못여시는 방문이없다랑
돈키호테 얘기 그리고 야외취침자들보고 자기네들 방에 들어오지
말라고 은초딩님이 싸우다가 열받고 물뿌리죠


<기상>
; 뱀이다 노래와 함께 기상 이때 뱀이다 안나와요 까나리송 믹스된거 나오죠
; 실내/야외 취침팀의 기상과정 스케치
※ 상근이와의 아침산책 : 고택주변의 저수지를 상근이와 함께 도는
※ 당물샘에서 아침약수 마시기
- 지리산 약초가 모두 녹아서 물이 되었다는 바로 그 물!
- 전국에서 열 손가락 안에 꼽힌다는 그 물로 <약수건배>
“건강해집시다~”
S#9. 남도 한정식 복불복
야외평상 (AM 10:00 - 11:00)
* 남도 한정식 풀세트 세팅(야외)
◎ 다들 부스스하게 평상에 앉아서
호동 집에서도 밥을 손으로 먹게 만드는
쌩 야생 버라이어티 1박 2일~
또다시 찬란한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혹시 간밤에 꿈 꾼 사람 없어요?
일동 / 꿈 꿀 시간이 어디 있어. 잠을 좀 재워주든가
/ 코고는 소리 때문에 전쟁 하는 꿈을.
호동 섬진강과 지리산을 품은 고장 구례! 이곳 구례에는 아름다운 풍경 말고도~ 자랑거리가 정말 많습니다~
일동 (반응)
호동 그 중에서도 제일로 꼽히는!
남도 고택의 자랑!
노벨 요리상에 노미네이트 될 뻔 했다는~ 바로 그 상다리 휘청~ 남도 한정식을!!!!
오늘 아침식사로! 우리들에게 무상으로! 공짜로! 제공을~~~~~~~~
한답니다!!!!!!!
소개맨트 당연히 위에서 얘기한것같이 다릅니다
일동 (환호 / 의심)
호동 이렇게 먹여 놓고 다음 주에 뭘 시킬지 걱정은 되지만~ 그건 뭐 그때 가서 생각하구요~ 남도 한정식의 메뉴부터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기하고도 안 바꾼다는 지리산 산채를 필두로 최고급 참게 매운탕과 돼지갈비 찜! 그리고 산 깊고 물 맑은 구례 땅에서 자란 버라이어티한 나물들과 반찬들이 우리를 반기는~ 남도 한정식!! 정말 침이 꼴깍~ 꼴깍~ 넘어갑니다.
일동 / 먹고 싶다~ 죽겠어요~ 빨리 먹읍시다!!
/ 꼭 먹고 말거야~
호동 하지만 우리 모두가 한정식을 먹느냐?
일동 (자동으로 합창) 그렇지 않습니다~
호동 저 앞에 보이시는 여섯 개의 주전자 보이시죠. 6개의 주전자 중에 3개는 섬진강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재첩국이 들어 있구요~ 나머지 3개에는 진하고~ 구수한~ 간장이 꽉꽉 담겨 있습니다.
일동 / 설마 설마 했는데 간장!!!!!
/ 오 마이 갓!!
호동 주전자를 골라서!
국그릇에 따라보고!
색깔이 뽀얗고 먹음직~ 스럽게 생겼으면 재첩국과 함께~ 맛있는 한정식을 만끽하시구요~ 이건 아니다~ 싶은 색깔!
즉! 시커먼 간장이 쫄쫄쫄~ 흘러나오면… 간장 들고… 밥공기 들고… 머슴밥상으로 직행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일동 (반응)
호동 맛짱 멋짱 남도 한정식을 놓고 펼치는 운명의 주전자 복불복!
절체절명의 단판 승부를 펼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 파이팅 하면서
“아침식사 한정식 복불복” 진행방법
<방법>
- 6개의 주전자 중 섬진강 재첩국이 든 것은 단 3개, 3개는 간장이 든 주전자
- 재첩국이 든 주전자를 고른 3명은 한정식 당첨
- 간장이 든 주전자를 고른 3명은 개다리소반에 간장 + 밥
※반찬 가지고 놀리기 ※양반 vs 상놈 / 조선시대 말투로 진행.
위에서와 마찬가지로 그냥 복불복 게임의 방법에 대해서만 나와있구 일일히 막 나열되어 있지않아요
걸리는 사람이라던가 대사라던가 그런건 전~~~~~~혀 찾아볼수없죠
그저 호동좌의 맨트만 대사가 나와있을뿐
그져 대본은 일박이일이란 틀만 정해주고
맴버들은 대본을 참고하여 애드리브를 하며 살을 붙여주는거죠ㅋㅋㅋㅋ
생각 같아서는 영상이랑 소리 올리고 싶었지만
그냥 귀찮아서 말았구요
제 말을 못믿으신다면 댓글에 메일주소를 가르쳐 주시면
제가 파일 보내드릴게요 직접 구례편을 보신다면 제말을 잘 이해하실듯 완전 달라요...... 작가님이 불쌍할정도로........
일박이일 애청자로써 너무 일박이일맴버들과 제작진들이 억울한것같아서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이렇게 해명글을 남겨봅니다....
일박은 리얼이 맞습니다
대본은 그져 틀만 정해줄 뿐이지요........
추가) 그리고 돌아다니면서 읽은건데요 대본에 나온 글들은
다 자막에쓰이네요. 맴버들이 그 맨트를 치는게 아니라...
무튼 일박은 리얼 확실해요
깔려면 구례편 보고와서 까세요
보고나면 까지를 못할걸요..... 완전 틀린데 뭘까???
깔게있어야지 까죠^ㅡ^
그리고 대본을 자~세히 봐보세요....
오프닝이랑 복불복게임설명방법 지역소개 앤딩 그거 밖에없어요
거의 일정표죠....세세하게 막 써놓지 않았다구요
그리고구례편 2주 방송분입니다
2주 방송분을 어떻게 2페이지에 다 담을수 있나요??
2주합쳐서 거의 2시간30분동안 방송하는데.....
2페이지 밖에 없으면 리얼이지요.....
그나마 있는 대본도 맴버들 무시합니다...
진짜 깔려면 구례편 보고 와서 까주세요^^*
추가2) 1박2일 피디님 기사에 있던글
KBS 2TV ‘1박2일’ 제작진 역시 비슷한 의견을 내놓았다. ‘1박 2일’ 제작진은 “‘패떴’이 후발주자인 만큼 빠른 시간 안에 캐릭터를 잡고 상관관계를 엮기 위해 제작진이 몇몇 에피소드를 메이킹 방식으로 엮지 않았을까 생각된다”며 “방법론의 차이일 뿐 잘잘못을 따지기는 힘든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1박 2일’ 대본에 대해서는 “우리 대본은 오프닝 부분 강호동 씨의 멘트를 위주로 녹화한다. 강호동 씨의 멘트에 대한 다른 출연진들의 반응도 대본에 제시하긴 하지만 출연진들이 대본을 잘 보지 않는 관계로 대본대로 가는 경우가 거의 없다”며 “나머지 현장 촬영 분은 그때 그때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연기자들의 리액션을 카메라에 담는다”고 설명했다.
추가3) 댓글들을 읽어보니 몇몇분들이 제작진아니냐 막이러시는데
전 절대로 일박 제작진이라던가 일박관계자 아닙니다^^
제가 만약 일박관계자라면 이렇게 일박 까는거 그냥 안봅니다ㅋㅋㅋㅋ
어이없네요 근데 뭐 그렇게 생각해 주신다면야 전 영광으로 생각 하겠습니다ㅋㅋㅋ
그리고 몇몇분들 제가 패떳을 깠다구 하셨는데......
저 이 글에서 패떳 깐적 없습니다....
똑바로 위에서 부터 샅샅히 정확하게 읽어 보세요^ㅡ^
기사?고는 패떳 언급도 안했습니다^ㅡ^
기사에서도 패떳을 욕하는내용 전혀 없죠ㅎㅎㅎㅎ
전 최대한의 매너를 지키면서 이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뭐 해명이란 단어까지 사용하하냐??? 뭐 여기서 비냐?? 이런얘기가 있는데
그리고 제가 해명이란 단어를 썼지만 "까닭이나 내용을 풀어서 밝힘" 이런뜻이고요
간절하게 빈다거나 그러지 않았어요^^
뭐 해명할것 까지의 필요도 없었지만 사람들이 무조건 까댈려고만 하길래
까도 좀 뭔가 알고 까대라는 뜻으로 올린글입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ㅡ^ 처음부터 쭉읽어보시면 오해가 풀리실거에요^^*
내가적은거아님 복사해왔음 어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