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재벌과 열애 중인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파격적인 한 뼘 초미니 비키니를 입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2일 리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사가 럭셔리한 리조트 수영장을 배경으로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다양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리사는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완벽한 S라인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리사의 첫 정규앨범 ‘ALTER EGO’는 내년 2월 28일 발매될 예정이다.
또 리사는 지난 2022년 7월부터 세계적인 프랑스 명품 브랜드이자 세계 1위 부호 기업 루이비통 모엣헤네시(LVMH) 베르나로 아르노의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이 자유롭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됐을 뿐만 아니라, 프레데릭 아르노 가족들이 떠난 이탈리아 휴가에서 리사의 모습도 포착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