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정은혜 아나운서(KBS 1TV ‘아침마당’), 에스파 카리나(뉴스엔 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KBS 50기 아나운서 정은혜가 아침 생방송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
1월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KBS의 새 얼굴들이 출연했다.
'KBS 카리나', '서울대 카리나'로 이름을 떨친 정은혜 아나운서는 아침 생방송 중에도 굴욕 없이 예쁜 얼굴로 시선을 모았다. MC 엄지인 아나운서는 "누구 닮지 않았냐. 제가 예능에서도 이야기했는데 에스파 카리나를 닮았다"고 칭찬했다.
정은혜는 부끄러운 웃음을 지으면서도 '2024 KBS 연예대상'에서 뽐낸 에스파 '위플래쉬' 무대를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1996년 4월생으로 만 28세 정은혜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응용생물화학부를 졸업해 50기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출연 이후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신입 아나운서로 궁금증을 모으고 있으며, 개인 채널 팔로워 수는 6만명에 이른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