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출산 후에도 고생 중이다.
13일 김보미는 자신의 채널에 누워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방금 유축했는데 바로 수유 가능하냐고요? 너무 바빠ㅠㅠ 피곤해ㅠㅠ 흐엉”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둘째 출산 후에도 유축과 수유로 바쁜 모습이다. 제대로 쉬지 못하고 고생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김보미는 다소 지친 듯한 모습이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보미는 최근 둘째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