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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갈수록 물오르는 연예인 비주얼 “적당히 예쁘라고” 댓글 폭주

쓰니 |2025.01.13 14:54
조회 149 |추천 0

 

재시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재시가 아빠 이동국과의 부녀샷을 공개했다.

13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아빠 이동국과 함께 미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갈수록 점점 더 예뻐지는 재시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쌍둥이 언니 재아는 “적당히 이쁘라고 진짜”이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하기도.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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