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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홍 PD ‘나는 솔로’ 언론사까지 창간 “韓 비혼·저출산 문제 해결할 것” [공식]

쓰니 |2025.01.13 17:44
조회 80 |추천 0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제공



[뉴스엔 장예솔 기자] '나는 솔로' 남규홍 PD가 언론사를 창간했다.

남규홍 PD는 현재 SBS플러스,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와 스핀오프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를 연출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남규홍 PD는 '나는 솔로' 공식 언론사를 표방하는 '솔로나라뉴스'를 창간했다. '솔로나라뉴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등록일은 지난해 11월 28일, 발행인은 남규홍 PD다.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제공

'솔로나라뉴스' 측은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한 출연자들의 진솔한 모습과 배경을 상세히 소개하고, 대한민국 청춘 남녀 이슈를 탐색 보도함으로써 심각한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창간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비혼·저출산 문제를 화두로 정치, 경제, 문화 전반에 걸친 솔로 이슈를 다루겠다"며 "청년 문제에 대한 정치권의 정책 개발 소식부터 각종 솔로 맞춤형 경제 트렌드와 문화계 소식도 전하면서 대한민국 솔로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알렸다.

한편 남규홍 PD는 지난해 4월 표준계약서 저작권 관련 내용 수정, 자신의 딸 이름을 작가진 명단에 올린 점 등과 관련해 논란에 휘말렸다. 한국방송작가협회는 '나는 솔로' 작가 권리 침해 문제에 대한 사과와 해결, 방송사 측의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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