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혜교 채널
사진=송혜교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송혜교는 13일 “A few days ago in Paris~”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강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송혜교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
무엇보다 송혜교는 숏컷 헤어스타일로 바꾼 가운데 정말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24일 영화 ‘검은 수녀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는 극 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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