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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이 날씨에 패션 맙소사..“멋쟁이의 길은 멀고 험해”

쓰니 |2025.01.13 18:41
조회 95 |추천 0

 



사진=서현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서현진이 추위를 뚫고 멋을 택했다.

1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SNS에 “해가 갈수록 추위를 말도 못하게 타서.. 맨날 후리스 셋업이나 스키바지 기모바지만 입다가 큰 맘 먹고 반투명 검스+반바지. 이 날씨에 맙소사!”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도 위에 내복 입어서 그나마 버틸 수 있었다. 멋쟁이의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단정한 코트와 함께 얇은 스타킹과 반바지를 매치한 모습이 담겼다. 다소 추위가 느껴질 법한 패션이지만 서현진은 의연하게 소화하며 세련미를 배가했다.

한편 서현진은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7년 5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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