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기가 1지망이엇고… 말도 안되게 우주상향으로쓴건데 1차 붙엇고 면접도 나쁘지않게봣는데 예비 2번받고 불합햇어….
원래라면 무조건 빠졋지 근데 올해는 추합이 ㄹㅇ한명도 안돌아서
재수함…..물론 예비도 불합인거겠지만 나랑 같은 학교, 다른과 쓴애도 나랑 비슷한 예비 받았는데 얘는 갑자기 올해 추합 잘돌아서 추추합으로 붙엇음… 진짜 이거때문에 온갖 좌절감에다 우울증걸려서 나 2주째 집밖을 거의 안나가..ㅋㅋ………. 그 친구 때문은 아닌데 걍.. 이렇게 입시가 운을 타느ㅡㄴ지도 몰랐고 엄빠도 기대 많이 햇고 나도 너무 간절하게 붙고싶었는데 진짜 너무너무 속상해서 미칠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