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라 박규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카라 박규리가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규리는 지난 1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딱지치고 온 날은 따뜻한 집에서 휴식을. 포롱이 체온 너무 조아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카라 박규리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서 박규리는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로 반려견과 함께 바닥에 누워 여유를 즐기고 있다.
사진=카라 박규리 소셜미디어박규리는 반려견의 엉덩이에 머리를 갖다 댄채 시선을 마주치는가 하면 반려견과 얼굴을 맞대며 애정을 과시했다. 민낯에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한편 박규리가 소속된 카라는 지난해 7월 싱글 'I Do I Do'(아이 두 아이두)를 발매했으며, 박규리는 지난해 12월 28일 2024 박규리 팬미팅 'Gyuriful Night'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