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실력 없다고결론을 내리면서어서 정권을 교체 해야 하겠습니다.극우 보수와 백골단은용어 개념 정의를 명확히 하거나어떤 공리 체계를 가지고사회 현상을 설명하는 이론틀이 명확하지 않아서그 때 그 때 판단하고전체적으로 뭘 했는지를 돌아볼 수 있는각 단계 마다의 그 무언가가 별로 보이지 않아서늘 그 사람들 말을 듣고 있으면머리가 아프고 정신이 사납다는 특징이 있고무슨 말을 했는지 어떻게 모르는지는도올 청소년 논술 특강 EBS 2006을 앞에서부터 몇 강을 천천히 들어 보시면도올 교수님의 표현은 어떠할까지금 이 현상을 보는 그 제자들이 표현한다면정확하게 따라 하면 뭐라고 하게 될까
사실은 그런 강의를 듣고 다니니정신이 온데 간데 없이 정신 사납고그런 사람 주변에 하나 있으면일을 못할 것 같고공부하는 사람들도 정신 사나울 것 같아서지금은 프랑스나 독일 같이1년 학비가 의료 보험까지 다 해서 50만 원 대가 되는그런 학비 제도가 가능한 학교를 열어서쓸데없이 극우 보수 유튜버 따라 다니면그 사람들에 남은 여생의 시간이나건강..돈..이런 것들을 낭비하는 일 없이정규 교육 과정으로 들어오고대학도 살아나도록정부가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할 시간입니다.공부를 해서 뭔가 상품이라도 만들어야나라를 위한 수출이라도 하든지 그런데 기여하는 것이지이론만 익혀서는 우리 모두 다입만 살았던 조상들이 된다..우리 어린이 시절부터 다시 시작해서라도노인 분들이 정규 교육 과정으로 돌아오셔서공부를 하시고 인생을 다시 또 들러리 서시며 허비하시는 일들이 없으셨으면 합니다.요새 그런 뉴스가 몇 년 동안 나오고 있기 때문에정말 200세 시대가 오고 있는지도 모르는데그 때 가서는 뒤쳐지지 않으셔야 하지 않을까극우 보수의 강연들은역시나 그 시대에 학사 관리도 엉망인 시대에엉망으로 또 대학을 입학하라며엉망으로 전두환 시대에도그 엉망의 절차 없고 논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없는엉망 진창의 교육이 진행되어야만 명문대 가는요새도 그런 스킬이 중요하다든지이런 것이 사실은 다 엉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정말 수학 실력이라면피타고라스 정리 하나라도혼자라도 해서250여 가지가 넘는 증명법이 있다는데뇌가 좋아지려면 운동과 함께그런 증명을 스스로 해서서로 토론을 한다든지 해서자녀 손자녀 교육에 도움이 되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셔야지그런 것이나 보고 계시면멀쩡한 뇌도 혼란을 겪을 위험이 크고그렇게 하시다가는 많이 어려워지실 수 밖에 없고가톨릭 신자로서 말씀드리자면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대전에 나오는자연 본성 위에 내려지는 하느님의 은총Grace builds on nature여러분 배우는 기쁨을 누리시고 그로부터 사고하는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그래야 판단력이 유지 되어서노인 대상 사기 범죄에도 대처하시고안전하고 잘 살아가는 노년은 아마도스스로 공부하는자주 국방이 중요하듯이스스로 자기 방어를 잘 하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셔서손자 손녀들에게도 철학 강의도 하고 그래서 다른 집안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극우 보수 강연 따라 다니시는데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는 늦은 연세에도 공부를 하셔서우리들과 수준 높은 대화그리고 학문적인 토론까지 해 주셔서할아버지 할머니 덕분에 생각이 많이 자라고많은 것을 배웠다고 나중에 손자녀들이 감사를 드리러 오는그런 훌륭하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시면 좋겠다고황창연 베네딕도 신부님께서 강연에서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사실 노안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셔서출판사에서 노안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전자책은 있지만눈의 보호를 장기적으로 잘하기 위해서는책의 글자를 확대해서 내는 별도의 노인을 위한 서적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출판사 사장님들께서 출판사 경영이 잘 되도록 하시려면그렇게 노인 분들이 극우 보수의 편향되어 버린 그..건너 뛰어 버린많은 중간의 여러 가지 배경 지식들을 채우지 못한 채로 따라 가다가문제가 있는 노인이 되시면 가족들이 많이 힘들어 하게 됩니다.그런 일이 없도록 늘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아 지셔야 하고그것은 또한 인공지능 시대에 그 지식 시장의 확장과 확대가국내 내수 시장에서 일단 유지와 성장을 거듭할만한 발판을 마련하려면지금부터 방송 언론사들도 책임이 막중하다고 생각합니다.포털 사이트 운영도 마찬가지가 되겠죠.인공 지능 시대에 인공지능 시장을 제대로 확장을 해 나갈 좀 다른 발판이 되어경제에 기여하고 회사에 도움이 되려면, 악플 이런 것들을 먼저 쳐내야공격적인 언어가 돌아다니는 심리 혹은 정신 에너지랄까 그런 것들이 사라지지 않을까그래서 인공지능 문화라는 말이 나오도록 세련된 세상을 열러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악플 이런 것은 하나도 그 본인에게 도움이 안됩니다. 생각을 정리할 기회도 아니고그런 사람은 인생이 망하게 되어 있다.왜 망한다는 가설을 세우느냐..바른 말, 바른 논리에 대고욕하는 것은 그 논리를 다 부정하는 것이죠? 그러면 공부 잘하기는 점점 틀려 간다..자기가제기하는 말, 글들이 논리가 맞지도 않고 배경 지식도 잘못 편향된 것들로 구성해도 글을쓴다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은 글을 쓰다가 생각이 더 나고..대강 시간 없다고 빨리 쓰고 나가도그래도 글을 쓰게 되면 생각하는 시간이 와서..그 다음 생각들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지 않나..그리고 나서 몇 년 뒤에라도 다시 읽으면 저 때에는 내가 저랬구나 그런 반성이라도 되고하루 하루 다달이 해가 넘어갈수록 나아지는 것이 있지만 툭 한마디 그런 맥락에도 맞지 않고도대체 뭔 말인지 모르겠고 남 짜증이나 내게 하는 그런 악플 달고 가 봐야평생 그러다 끝난다..비문, 맞춤법 이런 것도 언제인가는 좀 잘 봐야지..그런 생각으로 살다가이제 국어 문법도 익혀봐야 하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늘 갖고 실천은 못해도..그러나 결국은 책을 펴는..그런 것은 결국은 성장을 촉진하게 된다는 점에서..악플 달고 나면 주변에서 저 사람 참 성격 고약하다는 식의 그런 평가가 있을 것임을 스스로 계속 생각하고 살아가게 될 때자기 자존감은 그만큼 내려가서 결국은 우울증의 원인이 될 지도 모른다..글을 쓰면 나아지면서는 그 반대로 좋아질 가능성이 올라가겠죠..항상 글을 다 잘 쓰는 것은 아니지만...그래도 개중에는 남들은 인정하든 말든 내가 보기에 좋은 글이 있기 마련이기도 하거든요..학교 다닐 때 괜히딴지 거는 친구들이 괜히 시기심으로 깎아 내리는 그런 경험들을 정말 하는지..학폭을 그렇게까지 막...그러는 것은..그 모든 것이 누적되고 쌓이는 환경에 놓여 있었기 때문일 것 같은데..글을 쓰고 그냥 내가 보기에 좋다..그런 느낌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악플은 그런 경우..가해자이면서..우리 집안에서는 그렇게 지적으로 토론해 주시는 분도 없구나 그래서 내가 망했지부터 앞으로 그 집안 사정과 자신의 인생의 굴곡에서 어떤 실패의 기간에는 쓰러지고 말 수도 있지 않을까..그래서 망한다는 것입니다. 악플이나 써 보았지..논리적으로 남을 설득하는 글을 써 본 적이 없다면..그로부터 수년이 지나도 나아진 것이 없지..그러지 도로 제자리나 좇겨난다 회사나 어디에서든..정의로운 일을 하다가 쫓겨 났다면..그 집단을 전체로 상대로 해도 지치거나 밀리지 않는데다 갈아 엎지 뭐..그런 식으로 기상과 기백이 자라나고 하게 되지만악플 달고..논리적으로 글 써도 편향..극우 편향..남 정서 겁박이나 하고 돌아다니고..무슨 발전이 있겠습니까..감정이나 날려 보다가 세월 다가고..노년이면 우울증 걸리고 끝난다..그런 식의 시나리오가 예상되니까..
정규 교육 과정으로 돌아가라..
또한 최근에 미국의 어느 관료 분이 설리반이라는 이름을 가지셔서생각이 나고 그랬는데 시각 장애를 가지신 분들이 점자책으로 공부하셔서탁월한 성과를 내는 경우는 손의 감각을 사용하여 남들은 하지 않는 감각의 사용으로뇌가 달라졌기 때문은 아닐까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그렇다면 일반인들도 점자책을읽는 문화가 생긴다면, 야간에 전기 사용료를 줄여서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될 가능성도높지 않나..그런 생각입니다. 눈의 건강을 지키는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노년에 약도 많이들 드시는 것 같은데, 간 건강이 무너져 가는 식이 되니까..그런데 눈과 간은서로 건강에서 관련이 높다고 한의학에서는 이미 통찰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선조들이.그래서 눈이라도 좋아진다면 간 건강에 도움이 되지는 않을까 그런 생각이면서
아마도 콩나물 교실에서 성장하신 세대가 등수가 앞일 수록 뒤에 있는 친구들을 무시하는 것이쉬운 세상이었고, 어차피 거기에 잘 적응했다면 머리가 그닥 명석할 가능성은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K팝 K한류가 뜨는 이유의 원인이 아마도 그런 비정상적인 이론들의 학습 체제에 관심이도무지가 갈 수 없는 천재들이 다른 길을 찾은 덕택이 아닐까
극우 보수 개신교..어둠의 그 잔치..주변에 있는 우리 국민들그들의 이웃이라고 있는 우리 국민들에게 정서적으로 겁박하고 위협이나 되는그런 극우 보수 개신교회들이 존재하는 것이 국민들에게 정서적 부담이 되는..위협이 되고..그런 시대에 와 있는데그런 극우 보수 목사들의 초중고 교육 과정 이수에 문제가 많이 보이고..그런 경우 정상적인 사회 생활도 어려워져 가고..아마도 신학도 개신교 신학을 택해도 이상하다고 느끼지 못할 만큼..건너 뛰는 방식으로 공부해서 건너 뛰어 나와서자꾸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말씀을 많이들 하시고 국민들을 짜증나게 하시는 이유는건너 뛴 것을 메우는 삶이 없고특정하게 남들이 좋아라 인정하는 그런 피드백을 받아서되먹임을 받아서그것만 발전하는 목사가 되어국민들이 그 점에는 놀라워 하지만결국 다른 문제가 걸린 사안들에 국민들이 실망하고 짜증나는 오늘의 우리 정치 현실에서거기 표 받으려고 따라 가다가 또 정치 인생 다 구겨지고 망가지고..국민들은 그런 정치인들 보면 또 답답하고 짜증난다는 것이며차라리 교회들을 그만 다니고 학교를 다니시는 것이 어떤가목사님들도 학교로 돌아가시라는 것입니다.
강의를 들어도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얻는 것이 많다..유시민 교수님 유튜브 방송을 본다면김어준 총수님 그 방송이라든지KBS 앵커 하시던 분 방송에 나오신다든지 보면..그러면서 글을 쓰게 되면 얻는 게아..내가 포퍼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처럼우리 시대의 문제를 본 것이었네그런 걸 발견하고 있어 보세요..공부 더 하고 싶어지고 실력이 매일 자라지..도올 청소년 논술 특강..청소년 아니어도..보면 엄청난 내용이고..그제야 이해하는 실체와 현상이었는데..그런 걸 봐야지. 보려면..아니면 가톨릭 대학교의 강의들..신학 강의cpbc 이런데 가서 보고..신학대학 교수님께서 이교도 이런 책도 내셨는데..함세웅 신부님께는 단군 신화에 관한 논문을 쓰시는 분 이야기를 보면..아..그 내용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데..그런 지적 활동을 넓혀 가는데 인터넷이 도움이 되게 하는 좋은 사례가 된다..이런 저런 소질이 어디에 있나..그렇게 좀 수준이 있는 방향으로 인터넷을 선용해야할 필요는또 어디에서 배우나성 바오로 서원 하시는 성 바오로 수도회, 성 바오로 딸 수도회이런 수도회의 영성에서 배우고 지향하는 여러 가지에서 또 배우고..그렇게 미디어를 선하게 사용하는데 관심을 갖고 그래야사람이 성장하지..무슨 자본주의 이념을 들이 밀어서 아니면 다 공격하자..그러니 정신병원에 가게 되는거죠..그러면 약이 없고 도움이 되는 사람 찾기도 어렵고망한다 망해..대개 설득이 안되는 경우들이라서 치료가 백약이 무효가 되는 이유는내팽개친 어떤 아주 기초적인 기초들..그건 쉽게 다시 성장되지 않는다..이미 휩싸여 버렸다..그것을 풀어 내려면 다양한 교육을 강조하는 그..뭐더라영어로는 well-rounded education그게 한 때 유행이었다고도 하던데..우리 나라에서 말입니다.유행으로 끝날 일이 아니고..교수님들 말씀을 들어보면미국애들은 어디에서 그런 신기하고 창의적인 해법을 가져오는지놀랄 때가 많다는 것은..어디에서 가져오나..Liberal arts college 이런 교양 대학..우리는 그런 교양을 우습게 알고 전문성을 키우는데 선택과 집중하라고 하잖아요..그러니까 맨날 해외에 나가서 유학하고 와야 한다는 거지..그런 다음 한 2년 지나면 회사를 나가야 해..다 써 먹을 대로 다 써먹고 더 있어줄 이유는 없고이제 다른 사람 오라는 식..그런 얘기를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그렇게 되는 것은 책을 읽지 않고그런 극우 보수 강연을 소비하고 다니면길거리로 나가게 되기 십상이고..그래서 공부는 언제하나..인생에 오지랖을 주변 사람 간섭하는데 쓰지 말고내 교양을 전문가 수준으로 올리자..뇌가 너무 단순하다는 어떤 한계를 느껴야 하는 순간이 오면..전문성에 함몰되는 것이 얼마나 연구에 고통을 느끼게 하는가..보이는 만큼 가족들에게도 잘하게 된다..무식하면 고통을 줄 수 밖에 없다..이웃 사랑에도 한계가 나오고..편협해진 관점으로 살아가다가 할아버지 에헴이라며 하면그냥 꼰대 그렇게 되고..말고꼴통 보수라는 말은 그 지적으로 익히고 배운 배경 지식이건너 뛰기 뭐 이럴 때뛰어 넘기 좋아해 봐야잘해서 오징어 게임이나 참여해서 살아 먹고..인생 마감해야지..오징어 게임이나 한 사람이 천당갈 수는 없다대개 지옥이지.. 남 성장에 관심 없고무시하자 그런 것이라던데..다 지옥이죠..그러고도 천당간다왜?교회 다니니까..예수 믿고 천당 간다..그게 다 헛소문초등학생처럼 말해 보자면
허위 사실 유포라는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징어 게임 하는 사람은연구를 해도 도전적으로 못할 거 같다..머리에 그런 정보만 담기는 사람은그렇게 살아가게 마련이거든요그렇죠?
그러니 실력은 자라지 않는다..그 사람들은 언제인가 버려진다..이유는..남 누르는 것에 집중했을 뿐자기의 성장에 관심을 두기에 힘들다..거의 그 뭐더라..히키 코모리 무서운 일본인 문화죠...저쪽에..도서관에서 저쪽에 사진 보면서 사진 감상하는 사람이왜 신경 쓰이나..내 전공이나 공부하면 되는데..그것을 눌러 놓으려 가는 모양새를 떠 올려 보신다면거의 그 정도면 제 정신 아니죠..거기에 예수교 장로회 구원신학을 넣어서 칼뱅의 이론을 곱해 보자면..시기심 병난다..그 사람 인생 끝난 것입니다.그런데다가 뭐라더라요한 계시록이 성취되어야 하는 예언서이다그러면 더 난리나는 것이미래가 정해진다고 보니까..차라리 그..모르는게 약이다..그런 말이 왜 있을까요부터..미래가 정해진다는 생각에서 자유로워야 하는데구원예정설 계열이거든요144000명이라든지..그러니 심란한거지..인생 완전히 망한다그걸 언제 아나..교주 사망 시점에..1994년에 그랬답니다.보좌 신부님 미사 시간에 해주신 말씀이었는데
아스팔트 위에서휴거된다..정해진 어떤 시각에..일어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 믿고 집 팔고 뭐 팔고..종말을 기다리는 휴거설..그러다가외쳤답니다.
"목사 어떻게 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인생이 엉망이 되는 경우까지가 되어 가면서는여기 저기 불안해서 시사 주제를 학습하는 과제물 하는 것도 아니고무슨 논문 쓰는 사람도 아니고 그런데오지랖이 넓어지는 것 외에불안한..저 오지에 어떤 마을에 히키 코모리가 불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립 은둔이 자발적일 때에는 내버려 두어야해탈하시는 스님도 나오시는 것이지..정도전 드라마 이런 것을 보아도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이론..그런 것을 할 수도 있는 것이고자기 나름대로 피타고라스 정리 증명을 여러 개를 하며 살 수도 있는 것이고자기가 알아서 사는거지..뭘 찾아 가서 어쩌겠다는 거냐..
남이야 시골에서 감자 캐 먹고 살고 사진을 올리든뭔 상관이야 도대체..그런 문제들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물고기도 방생한다는데개 파양한다고 뭐라고 하면 되나..할 수도 있는거지..
그렇게 문재인 대통령님께서도 편안히 쉬시면서새로운 뭔가를 또 삶을 사시도록 내버려 두고 그랬어야지..그래야 국정을 운영하신 나라의 크신 분들이여유롭게 마음을재임 기간에 지치셨던 것들을 회복하셔서나라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하시는 것이고그래서 재임 기간에 인기 없던 지미 카터 미국대통령님은퇴임 이후에 역할이 크셨고로살린 여사님도 최근 우리 나라에서 이슈가 되는정신 질환 이슈에서 그것이 결국 편견에 따른 것이지정말 왜 아무 것도 문제가 아닌지를강연하시면서 사셨다고 전해지는데실제 보면 조현병 환자가 사건을 만든다..이런 것은 다 틀린 것으로 어떻게 결론을 내렸나..조현병 환자는 범죄를 기획하기에는 너무 정신이 없는 사람이다라는 것이이수정 교수님 말씀이 있으셨고..특정 범죄 하나에서 충격이 크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가 확산한다는 그런 것을 이용했다..국민들의 정서를 불안하게 만들어서 국민들 일상을 위축시켜서 이미 피해를 입혔을 것이다라는 것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증후군과 관련한 설명들입니다.가톨릭 신자로서는 여러 주제에서 늘 사회적 약자를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는 그런 상업적인 노력들에 희생되어 사회적 약자로 전락해 있는 우리 국민들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고그런 자본주의의 패권적 입장이 바로 다 지옥가는 이유가 된다고 선언해야 하고 개신교가 그것이 아니라고 끝까지 주장하는데 대해서 그렇지 않다고 결론을 짓고, 예수 믿고 구원받을 수 없고 예수 믿고 지옥간다고 선포해야 한다. 그 예수 믿고에서 그 믿음의 정의가 왜곡되어 있기 때문에 전제 조건을 충족하는 교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전부 잘못이라는 것이죠..오류입니다.
그러니까 정신병은 안 낫는 사회가 되는 것이 그런 가해자들이 늘 뇌의 건강을 해치려고 달려 들고..그런 것이 혹시나 뒷돈이 들어가서 일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책들을 통해서 돌고 있고..연구 논문들 중에도 그런 우려에 대해 이야기하는 논문들이 있다는 것은 언론이 잘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꼭 정신질환만이 아니라 자본주의가 멀쩡한 사람들을 환자로 만들 위험이 있고 그런 것은 의사 파업 초기에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님에 의해서도 확인되었습니다.
(한국 방송 통신대학교 심리학에게 묻다, 하혜숙 교수님, 강지현 동덕여자대학교 교수님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