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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남편·딸과 日친정 방문 “첫 여행에 울지도 않는 멋쟁이 아기”

쓰니 |2025.01.15 10:55
조회 426 |추천 0

 

사진=아유미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유미가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는 15일 “마이러브 친정엄빠 보러 돗토리현에 갔다 왔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세아에겐 첫 여행인데도 이동할 때 울지도 않고 쭉 자주는 멋쟁이 아기”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유미는 “같은 용띠에 아기 낳은 중학교 동창도 오랜만에 만나구 모래미술관도 가보구 집에서 오세찌요리도 먹구~내 최애 육회도 먹구~”라며 “맨날 집에 가면 쭉 늘어져서 어디 갈 생각도 안 들었었는데 이번엔 세아 덕분에 돗토리를 제대로 즐기다 온 느낌이네유~또 가자”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딸과 일본 돗토리현에 있는 친정에 방문한 아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2024년 득녀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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