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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기사 지금 봤는데

ㅇㅇ |2025.01.15 15:21
조회 572 |추천 0
나는 진짜 저런 엄마 밑에서 안 자란 게 새삼 행운이고 복이다 싶다ㅠ아이들 놔두고 어케 맨날 밤에 나가서날 밝으면 들어오고 하루종일 잠만 자고시어머니 앞에서 욕설 하고 ㅠㅠㅠ나도 이런 엄마한테서 안 자랐으니 나도 절대 이런 엄마 안되어야지 결혼생활 잘해야지 하고 다짐중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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