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수지는 1월 1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귀여워 보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사진 속 수지는 편안한 재킷에 청바지, 볼캡을 쓴 차림으로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수수한 스타일링에 어울리는 민낯으로 투명한 피부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지 소셜미디어훤칠한 키에 마네킹 같은 자태를 자랑하면서도 단아한 민낯으로 청순한 매력까지 뽐내는 모습.
누리꾼들은 "여친짤의 권위자", "너무 예쁘다", "언제까지 예쁠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지 소셜미디어최근 수지는 배우 송혜교와의 식사 자리 인증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한편 수지는 올 하반기 개봉을 예정하고 있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을 촬영 중이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감독 임선애)은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사강(수지 분)과 지훈(이진욱 분)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