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시카X크리스탈, 냉미녀 DNA 뽐낸 정자매‥미소까지 닮았네

쓰니 |2025.01.16 16:19
조회 149 |추천 0

 왼쪽부터 제시카, 크리스탈/제시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가 다정한 근황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1월 15일 개인 채널을 통해 "여동생이 있는데 왜 운전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제시카, 크리스탈이 서로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긴 생머리를 하고 마치 쌍둥이처럼 꼭 닮은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왼쪽부터 제시카, 크리스탈/제시카 소셜미디어

옷 잘 입기로 소문난 두 사람인 만큼 패션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시카는 하얀색 니트에 청바지, 갈색 크롭 재킷을 착용했고 크리스탈은 검은색 티셔츠에 청바지, 검은색 긴 재킷으로 멋을 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투샷에 팬들은 "너무 예쁜 자매", "같이 있는 모습 더 자주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나 2014년 팀을 탈퇴했으며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3년 11월 네 번째 미니 앨범 'BEEP BEEP'을 발매했다.

제시카의 친동생인 크리스탈은 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7월 종영한 tvN 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열린 제 33회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거미집'으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