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맨날 정치얘기하는 시댁... 너무 듣기싫어요

ㅇㅇ |2025.01.16 17:24
조회 11,425 |추천 57
가면 맨날 채널에이 틀어놓고 정치얘기하는데 진짜 듣기 싫어 죽겠어요...목소리크고 거품 물면서 얘기하는데... 좀 하지말라고 말도 못하겠고..최대한 안가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어쩌다 가면 맨날 저래서 진짜 내가 이런 사람들이랑 뭐하고 있지.. 싶은...
어른이 아니라 나이만 먹은 사람들.. 나도 시부모 존경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추천수57
반대수15
베플ㅋㅋㅋ|2025.01.17 02:49
정치는 싸움이라도 하지~ 예수타령은 그냥 돌아버림ㅋㅋ
베플ㅇㅇ|2025.01.17 14:12
평소때 하는거면 좀 피곤할 수 있는데 이 시기에는 안하는게 이상한거 아님? 윤석열 돌아오면 나라 아작날 수 있는데
베플ㅇㅇ|2025.01.17 13:50
난 남자친구놈이 개거품까지물면서 세뇌시키려하길래 발로 차버렸써. 그만하라고해도 진짜 눈깔뒤집혀 떠들어대는거보니깐 나도 순간 이성을 잃어버림. 그만하라면 그만하면되는데 내가 맞다고할때까지 계속설명하고 침튀겨가며 발광질임. 찐따같은새끼. 참고로 김어준유트버 쳐보는놈임 아쉰발 헤어지길잘했음. 개찐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