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잃으시고 그걸 못 받아들이는 고위층 부모님.
핵사이다발언
|2025.01.16 21:25
조회 137 |추천 3
현재 자녀를 잃으시고 그 상황을 못 받아들이고 계시는 부모님.
당신은 왜 그 상황을 못 받아들이시죠? 모든 걸 한 사람 탓하고 뒤집어지면 자녀가 왕따 당하는거 모르시나요?
아마 끝까지 못 받아들이시면 그 고위층 부모도 죽음을 맞이하실 겁니다.
제가 글이 너무한거 같나요? 그게 아니라 당신이 무지막지하게 달려들고 인정사정 볼 것없이 달려들고 시민들에게는 막대한 피해를 끼치면서 내할거 하다가 아마 집안이 고립되어서 자녀가 자살을 했을 겁니다.
부산시민은 350만명이고 부산경찰은 1만명입니다. 완전히 포위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무슨 뜻일까요? 이 시민들한테 안 알려놓으면 경찰고위직 딸들 때문에 막해버린다는 거죠.
지금 부산지하철, 부산버스, 상인들 막대한 피해입었어요. 그렇게 하시면 고립되서 죽음을 맞이할거라고 생각안해봤나요?
부산경찰청장한테 청탁을 하셔도 소용 없으십니다. 대통령과 싸워서 이기셔야 합니다. 부산경찰청장도 거의 고립되어 있다 보시면 됩니다. 대외활동하면서 거짓발언 못합니다. 대외활동 나가시는 게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소문이 났기 때문이죠!! 한 사람이 3년동안 알리는데 소문이 안 나겠나요? 부산경찰청 포위되어 있다 보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