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웃기는 일이 아닙니다.큰일 난 일입니다.그 사람들은 전부 지옥 간다
가톨릭 교회는아이유 선생님을 미국 CIA 에 신고하는 우리 국적의 사람들에게단호히 단죄하는 가르침을 어느 나라나심지어 그와 같이 외국 기관에 신고하는 그런 행위를모두 인정하지 않고 단죄하는 사회 교리를 갖게 됩니다.그것은 호세아 예언서에 적혀 있는 대로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그렇게 하면 안된다그것이 호세아 예언서 7,8-16에 적혀 있고그것은 그대로 하느님을 배반한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이스라엘을 지켜 주시는 분은 하느님이시지아시리아나 다른 나라들이 아니었다그 외국에 의존한 이들은 모두 어떻게 된다?
죽는다너ㅋㅋㅋㅋㅋ
그래서 이것이 바로 에제키엘 예언서 33장에서 나오는 대표적 사례가 됩니다.너 죽는다너...ㅋㅋㅋㅋㅋㅋㅋ
그랬는데그 잘못을 지적하지 않았다면너 죽는다너 ㅋㅋㅋㅋㅋㅋ그래서그 죄인은 자기의 죄 때문에 죽겠지만(용용 죽겠지 이런 정도가 아니라는 것이고..ㅋㅋㅋㅋㅋ)
그 죄인이 죽은 책임을 나는 너에게 반드시 묻겠다그렇게 말씀하셨는데거기에서 같이 동조했다?그러면 그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그 죄인들은 죽을 것이다하느님께서 명시적으로 밝히셨습니다.호세 7,8-16에서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외세에 의존하는 자들은 죽는다하느님께 의지해야 한다그래서 명시적으로 그런 자들은 죽는데그것이 잘못이라고 일러주지 않은 사람들에게는그 죄인들이 죽은 책임을 반드시 물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그러니 같이 동조해서 같이 신고한 사람들?전부 그 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아마도 뭐..암에 걸려 죽는다든지그런 식이 되지는 않을까죄인이 잘못할 때 윤석열 죄인이 잘못할 때 그 잘못을 지적하지 않아서그대로 잘 따르기나 하고대학생들이 대학의 교칙에 따라 뒷문으로 나가야 하는데정문으로 나간다고 신고했다고 잡아가달라고 하면거주 이전의 자유도 있고 그런데정문으로 나갔다고 중무장하고 출동하는 것을 용납하고 승인했을조지오 경찰청장은암에 걸려 죽는다 이제그 책임을 묻겠다고 하신다면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라서그 누구도 막지 못한다..헤로데도 갔다..주님의 천사가 내리친 것입니다.암으로 죽는다주님의 천사가 내리치는 일도 있는 것이다마치 암세포의 작동이 그 날 헤로데가 벌레에 먹혀 또 그렇게 가는그런 것을 연상시키고 있다그런 것입니다. 사도행전 12,23인가 12,14인가에 나오죠..헤로데 너 갔다 이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적혀 있지는 않지만그렇게 평가하는 뒷부분이 나오죠..하느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기 때문이다인가..그렇게 적혀 있습니다.악마 같았던 헤로데의 최후는 하느님 앞에그 누구도 강하지 않다그런 선언이 선포되고 있는 성경책입니다.오직 성경 그러자라며그것을 어긴다면더욱 더 가야 하겠습니다.
암세포의 동작으로벌레에 파 먹히는 것처럼 가게 된다..그래서 그런 이야ㅣ를 그 때에도 했다그 누구에게도 원망도 못하게 된다암으로 죽었다는데 어떡할 거냐하느님께서는 그렇게 심판하시는 것이 아니겠는가
빌라도 따위나 되자며폼나게 살자는안되는 것이지이미누구의 눈에 보아도나온다..
빌라도처럼 살아가는 너오히려 유대 군중이 그 날도 그런 일을 했지..예수님을 로마 총독에 신고한 사람들..가롯 유다이지 가롯 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롯 유다가 어떻게 폼나게 살아가롯 유다가 폼나게 살다 갔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가롯 유다도 되지 말고빌라도도 되지 말라
모냥 빠지게ㅋㅋㅋㅋㅋㅋㅋ(드라마 일지매 이준기 선생님 말씀우리 용이 말씀)
유대 군중이야 유대 군중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성격도 그래서하지 않아야 하는 말을 한다..자기와 자기 후손들이 그 모든 책임을 진다며왜 자기만 지지그 사람은 자기 후손들이 진다고 그러니?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사람들 되어 떠돌게 된다..해서는 안될 일을 하면서해서는 안될 말까지 해서망하는...우리는 모두 아이유 선생님 편을 들어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는 나라에서나라를 되찾고자 했던 자주 국가의 정신을 배반하는 그런 행위는우리 헌법 전문의 정신을 배반하는 것으로서매우 반사회적인 범죄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로부터 모든 죄악이 시작되는 것이다.그것으로 끝나지 않는다.왜냐하면 일제 강점기 주권이 일본에게 있었다그 말은 도둑이 훔쳐 간 장물이 있는데 그 소유권이 도둑에게 있었다그렇게 주장하는 논리로 생각의 모양이 같은 논리를 자꾸 생산하게 되어 있고그것은 그대로 그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멸망을 예고하시는 경고하시는하느님의 뜻에 걸리는 것입니다.개신교의 종교 문화권에서는 그 구원신학들의 오류로 인하여전부 그렇게 살아도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가르치지만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서는 그렇게 선언되지 않습니다.(요한 20,21-23)그들이 연옥 조차 없다고 한다면 당연히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그런 말을하는 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말씀하신 남을 죄 짓게 하는 일은 정말 일어나서는 안되는데남을 죄 짓게 하였으니 너 어디 가서 물에 풍덩 빠져 죽어라 그게 더 낫다. 정말 그러라는 것은 아니지만 하느님의 진노 중에서가장 큰 진노를 부른다는 것이 연자매 목에 걸고 물에 빠져 죽어라 너...그게 더 낫다. 정말 그러라는 것은 정말 아니지만.미국 CIA에 신고하는 것으로 보아 우리 나라 사람들이면 개신교 다니는 그런사람들이 포함되어 있을 지 모르겠는데 그런 경우는 모두 우상 숭배나 다름없는중대한 죄를 지은 것이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들만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결정하셨기 때문에그렇게 살았던 사람들과 그렇게 살고 있는 사람들과 앞으로 그렇게 살아갈 모든 사람들은다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지옥에서 말하게 되겠죠..
그 1994년 아스팔트 위에서
휴거가 안 일어나자
기다리다 지친 어떤 사람이외쳤다고 합니다.
목사 어떻게 된거야?
그래서 미국 CIA에 그런 사람들은똑같은 말을 이제 지옥에 떨어져 가면서말하게 될 것입니다.
목사 어떻게 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가라이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전부 이제 신앙 생활이라며 해 온 것이물거품이 되는 순간
상수리 나무에 걸리는천조각에 희망을 걸었던 것을모두후회하고 부끄러워 하게 될 것입니다.
미국이 다시 위대하게 되지 않는 일이 그 흐름이 나오게 되는 것은미국의 국기성조기가그렇게 상수리 나무에 걸리는성황당에 내걸린천조각처럼잘못된 기대와 희망을 받아들여미국의 역사가 잘못된 길로 들어서게 될 때입니다
전광훈 시위대 손의백골단과 반공 청년단 손에 들려서는 안되는성조기는그들이 들었을 때성조기는상수리 나무에 내걸린 천조각이 되는 것이며그런 상황에서는절대로 미국이 다시 위대하게 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미국의 대통령 모두가성경책 위에 손을얹고 취임하는그 모든 것을배반하는취임 선서의 위반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시위대의 최종 운명은마치 낙화암 다이빙이라도 하는 듯가는 것입니다.지옥으로
미국도 자꾸 중국이나 러시아에 밀려가는 이런 것이Back to the basics이런 것을 안해서 그렇다우드로 윌슨 대통령님을 보세요.민족 자결 주의천명하고3.1 독립 만세 운동이 나오는 가운데그것으로 먹고 살다가 번영하는그 가치를 살아서 번영하다가우리 분단 현실에 별 도움 안되고 있으니전체적으로 큰 그림에서는 미국이 쇠퇴하고 있고우리는 도널드 레이건의 치매가 알츠하이머가아랍권에 대한 폭격으로 그 죄에 대한 무의식으로 내려 갔을지 모르는죄책감이 그 분의 뇌를 결국 그렇게 괴롭혀대개 그런 전쟁을 벌인 미국 대통령들의 노년은 늘 그렇게 불행했고늘 평화를 위해 사셨던 분들이 노년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 가셨다라는 것을또 확인하고 있는 것은 그 나름으로 매우 의미있는 하느님의 현존에 대한우리의 인식이다캘리포니아에는 산불 끄는 전투기 개발해야 한다고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그런 지가 벌써 얼마입니까전쟁도 안났는데 미국 영터 그 해안가에는 불이 나고 있다면문제가 있다..징조가 이상한 거지..그래서 어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전투기를 어떻게 개조하면 해안가에 있는 물이라도 끌어다가어디 폭탄 떨어뜨려서 파괴하는 것 말고그 산림을 보호하며 미국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미 공군이 되어야지그런 차원에서 서로 협력하는 한미 동맹그런 것이 사실은 더 중요하다..그렇게 하느님께 잘 보이는 가운데 그러려고 노력하면지구별은 훨씬 더 살기 좋아지고그래야어메리카는 다시 위대하게 되는 것이지그냥은 안되는 것입니다.우리 기업들이 캘리포니아에도 좀 가서그 바닷물을 어떻게 끌어 들여 주나우리 기업들도 바닷가에서 물을 가져와 그런 산불을 끄는그런 과학기술 개발과거기에 헌신할 인공지능 분야 인재들이 나와야 하고그 인공지능 분야에서 게임이론을 도입하여인공지능이 알아서 자동 연구하는 그런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그런 것이 시장을 넓혀가는 것이고 우리 기업들의 먹거리를 찾아내는 것이고그런 기업들이 많아지거나 성공한다면우리는 기업이 K기업기업의 가치를 드높이는 나라가 된다는 것이고K한류를 또 드높이는 것이 될 것입니다.그런 똑똑하고정직하고착하고바른어린이 관점이어야만하느님 마음에 들어서기업이 성장하는 것이고그런 시장을 개척하는데에기업의 존재의 가치와우리가 자본주의의 장점을 드높여 가는 그런 일을 할 때에또 하청 업체 단가 후려치기 이런 것을 하지 않고이념 논쟁 보다는
이 말씀을 기억해야 되지 않을까똑똑하고정직하고착하고바른 어린이 관점에서
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주님의 말씀입니다.@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 인간의 별지구별에서시인 윤동주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몰고 오는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의별 헤는 밤을 읽는 우리는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어두운 성당에서 흘러나오는 불빛예수님의 몸이 모셔진 감실에서 나오는 불빛의의미를 배우면서
어린이 여러분의 눈동자가얼마나 초롱초롱 빛나고 있는지를예수님께서 얼마나 어린이 여러분을사랑하시는지가톨릭 기도서의 기도문을 외우는여러분들의 모습이얼마나 예쁜지 모른다고 해주시는우리 유치원 때부터 원장 수녀님이신수녀님께서 우리의 세례 성사와 우리의 첫 영성체를 위한 준비우리는 우리가 정말 이쁜 줄 알고기도문을 외울 때에도 그 생각을 했다우리는 이쁘구나그런데우리가 얼마나 이쁜지는우리가 더 자라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우리 주변의 어린이들을 바라 보면서 우리가 빵과 포도주의 마르셀리노 영화를 보며좋아했던 우리의 기억을되살려 오고엄마가 어디에선가 따다 주신 사오신앵두들을 씻어서 바구니에 넣어서십자가 아래 놓고 나갔다 왔던 기억이 난다혹시 그런 기적이 여기에서 나오지 않을까그 후로 우리는 조금 더 자라 산수유 열매에 관한 문학 작품을 배웠다그리고성당 마당을 지나 나오면서재잘 재잘우리가 오늘 성체 성사의 신비의 의미를새롭게 하나 더 깨달았다며그렇게 아침 어린이 미사에보고 싶고 더 자고 싶고이런 저런 것을 지나백 원짜리 오십 원짜리 손에 쥐고성당에 가서 미사를 보며얻은 것은너무나도 엄청난 더 큰 은총이었으니우리도 바보다하느님의 은총으로 이렇게 잘 살고 있으면서그것을 깨닫고 있지 못하니우리도 바보다
바보의 문학적 의미를 통찰하시고사회학에서정치학에서의 의미를 삶에서의 의미를 통찰하시어우리를 비추시는 것 역시성령님의 활동으로 식별하여하느님의 현존을그 날 어두운 성당 안의 감실에서그 불빛의 의미를 배우던..그래서 감실에서 불빛이 있는 경우에는 더더욱성당에서 떠들거나 장난 치면 안된다라고일러주시는 수녀님 말씀이 기억이 난다그런 그 시간에 저 감실 안에 불빛이 흘러나올 때처럼그런 불빛의 활동으로 식별하며이어령 교수님의 말씀을 또 간직하면서
김수환은 바보다에 대해바보의 의미와 가치를 알려주시는이어령 국어국문학자 교수님의 말씀을다시 발견하면서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삶은 계란이다그렇게 80년대 군사 독재 정권 앞에방송에 나오셔서 강론하시는 가운데 소개하신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는지금에 와서 이제 돌아보니그런 군사 독재의 기운이 서서히 다시 일어서던이명박 정권의 그 무렵한국 교육 방송 공사 EBS 라디오에송은이 선생님과 다른 선생님들의 대화로황만근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라는소설을 소개하는 방송이전국에 선언되고 선포되고 있었음을우리는 기록에서 확인한다.
아멘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