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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김민희, 홍상수 감독 아이 임신했다..올봄 출산예정

쓰니 |2025.01.17 09:42
조회 421 |추천 0

 

홍상수 감독, 김민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김민희가 불륜 관계인 영화 감독 홍상수의 아이를 임신했다.

17일 디스패치는 배우 김민희가 영화감독 홍상수의 아이를 자연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출산 예정일은 올봄이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민희와 홍상수는 현재 경기도 하남에 거주 중이다. 홍상수는 본처와 살던 압구정 집을 나와 김민희 부모가 거주하는 하남시에 새 집을 얻었다고.

김민희와 홍상수는 서울에서 맛집 데이트를 즐기는가 하면 함께 차를 몰고 하남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또한 지난 15일에는 산부인과에 들러 주변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진료를 받았다.

한편 22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김민희와 홍상수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만나 2017년 불륜을 인정했다. 홍상수는 1985년 본처 A씨와 결혼해 딸도 있지만 김민희와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김민희가 임신한 아이는 홍상수의 가족관계등록부에 혼외자(모친은 A씨)로 오르거나 김민희 호적에 오르게 될 예정이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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