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잘? 놀거든요 게임도 좋아하고.. 뭐 그래요
그래서 공부를 솔직히 뒷전으로 할때가 많앗는데 그래도 학원 숙제는 해가고 그랫거든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학원시험점수가 너무 안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방금 반 내려가야할거같다고 학원에서 연락이 왓어요 ㅋㅋ…
엄마가 통화를 끝내고 저를 불럿는데 제가 나는 공부에 소질이 없는거같다고 그냥 학원 바꾸거나 끊으면 안되냐고 그랫거든요 참고로 제가 다니는 학원은 좀 큰? 학원이에요
그랫더니 엄마가 화나가지고 아빠한테 연락하고 막 니는 게임만 하고 그지랄이냐 소리를 지르는거예요 저는 그순간 표정 썩어가지고 아무말 안하고잇구요
엄마가 막 너는 공부를 못하면 착하기라도 하던가 욕이라도 쓰질말던가 막 그러길래 제가 엄마가 어떤 부분에서 짜증낫냐고 물엇거든요 그러니까 소리치면서 어떤 부분에서 그런거같은데!!!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학원 바꿔달라 한거? 이러니까 맞다네요 ㅋㅋ….
좀 얘기하다가 엄마가 꼴도보기싫다고 저리가라 그러길래 제가 빡쳐서 좀 내가 공부가 싫다그러면 알앗다그러라고 왤케 공부를 못시켜서 안달이냐고 그리고 딸한테 그지랄이 뭐냐고 내가 욕을 어디서배웟겟냐 엄마한테서 배웟다 나는 욕 못해서 안하는줄아냐 이런식으로 막 말을햇어요 ㅋㅋㅋㅋ
그랫더니 엄마가 니도 욕해라 하라고 이렇게 말하길래 제가 가만히 엄마지켜보다가 엄마가 욕하라고 이러길래 아니 나한테 조카 뭐라하네 자기가 맨날 시비털엇으면서 왜 나한테만 지랄이냐 이런식으로 말햇어요
지금 아빠ㅠ 회사에서 오고잇는데 화난지안난지 모르겟어요 ㅋㅋ 근데 제가 잘모ㅛ한건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