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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X슬기 25살 차 맞아? 한 팀처럼 소화한 과감 올블랙 원피스

쓰니 |2025.01.18 19:53
조회 32 |추천 0

 김완선, 슬기 /사진=슬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김완선과 레드벨벳 슬기가 나이 차를 뛰어넘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레드벨벳 슬기는 지난 1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언니와 ‘뮤직뱅크’ 첫 방. 응원법 너무 고마워요. 행복했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완선, 슬기 /사진=슬기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서 슬기는 김완선과 KBS 건물 내 계단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매가 드러나는 올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은 두 사람은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김완선, 슬기 /사진=슬기 소셜미디어

김완선은 1969년생, 슬기는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25살이라는 나이 차에도 한 그룹 같은 비주얼 호흡을 자랑했다.

김완선은 지난 15일 레드벨벳 슬기와 호흡을 맞춘 신곡 ‘Lucky’(럭키)를 발매했다.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을 맡은 곡으로, 댄스팀 라치카가 안무를 맡았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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