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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20살차 홍주연과 대놓고 연애? 스케줄까지 알고 선물 “오작교는 엄지인”(사당귀)

쓰니 |2025.01.19 09:00
조회 79 |추천 0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전현무가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홍주연에게 플러팅을 날렸다.


1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 홍주연 아나운서를 위해 방송인 전현무가 선물을 했던 정황이 공개된다.

사진=KBS

두 사람의 오작교는 엄지인이었다. 홍주연이 크리스마스 이브임에도 사무실에서 당직을 선다는 소식에 엄지인이 “현무 선배가 너 주라고 갖고 왔어”라며 크리스마스 케익과 함께 손 글씨로 적은 엽서를 전달한 것. 엽서에는 전현무가 직접 적은 글씨체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야근이라니 이렇게라도 분위기 내길”이라고 스윗함을 담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진짜예요?”라고 모두 눈을 동그랗게 뜬 가운데 박명수가 “당직을 어떻게 알았냐?”며 전현무를 추궁하자 전현무는 “주연이가 알려줬겠지?”라고 답해 또 한 번 탄성을 자아낸다고. 김숙은 “나는 전현무 글씨를 아예 모른다”며 거듭 놀라워하고, 박명수는 “집에서 보다가 영상으로 보니깐 어떠냐”며 농을 던지며 전현무 놀리기에 혈안이 된다. 아울러 김숙은 “최근 전현무 스타일이 급격히 변했다”고 증언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이 과정에서 홍주연의 눈부신 생얼이 공개됐다. 엄지인이 케이크를 전달할 때 홍주연은 당직을 서고 있는 상태라 화장기를 지운 민낯이었던 것. 그럼에도 해맑고 깨끗한 미모가 고스란히 공개되어 김숙은 “생얼조차 아름답다”고 감탄한다.
박아름 jami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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