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효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 리더 지효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효는 1월 17일 공식 계정에 하와이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효가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지효는 민소매 상의에 멜빵 바지를 매치한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 아이콘 면모를 입증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진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지효 공식 계정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K팝 걸그룹 중 유일하게 2024년 미국 내 CD 판매량 톱 10(1월 15일 데이터 집계 매체 루미네이트(Luminate) 연말 보고서 기준)에 이름을 올렸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2월 미니 앨범 'With YOU-th'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찍었다. 이는 트와이스가 2015년 데뷔한 이래 달성한 새로운 커리어 하이다.
이에 그치지 않고 트와이스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미니 14집 'STRATEGY'(스트래티지)로 해당 차트 4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2021년 6월 미니 10집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부터 여섯 개 앨범을 연속으로 '빌보드 200' 톱 10에 안착시키며 'K팝 걸그룹 최다 톱 10 진입'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트와이스는 새해에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오는 4월에는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의 내한 공연 'Coldplay [Music Of The Spheres World Tour]'([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월드투어])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