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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런 데빌 런' 무대 의상으로 섹시미를 자랑했다.
조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1일과 1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SM타운 라이브 2025'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조이는 아이린, 슬기 등 레드벨벳 멤버들과 함께 소녀시대의 '런 데빌 런'을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브라톱 디자인의 올 블랙 의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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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감을 드러내는 섹시한 의상으로 특히 시선을 끌었다.
한편 조이는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했다.
조이는 "10년 간 믿음과 신념을 바탕으로 함께해 온 분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며 앞으로도 좋은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고 싶다고 느꼈다"며 "SM엔터테인먼트와 긍정적인 시너지로 팬 분들께 저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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