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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MZ식 플러팅 논쟁中 설렘 폭발 “안고 키스해 줘야지” (엄메이징)

쓰니 |2025.01.20 11:03
조회 54 |추천 0

 엄정화 유튜브 영상 캡처.



제작진이 엄정화에게 글램핑을 가본 적 있냐 묻자 엄정화는 “이런 말 하면 좀 뭐하지만 글램핑 한 번도 안 가봤다. 왜 굳이 그런 힘듦을 사서 하는 건지 모르겠더라”라고 말했다.

이후 눈이 소복이 쌓인 글램핑장을 찾은 엄정화는 그의 반려견 슈퍼와 함께 신나게 뛰어놀며 우려했던 것보다 잘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엄정화 유튜브 영상 캡처.

실내로 들어가 플러팅에 관한 MZ게임을 시작한 엄정화는 “우리 아기들이 뭐 때문에 이렇게 헷갈리는지 확인해 주겠다”라며 플러팅 논쟁에 대한 답변을 시작한다.

‘인스타그램(SNS) 스토리에 좋아요를 누르는 것’이 플러팅이냐는 질문에 엄정화는 “플러팅 맞다. 왜냐면 내가 가끔 그런다”라고 밝혔다.

두 번째로 ‘식당에서 수저 세팅해 주는 것’이 플러팅이냐는 질문에도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것도 플러팅이다”라고 말해 제작진이 “그냥 다 플러팅이라고 하는 것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크리스마스에 솔로끼리 술 한 잔이나 하자라고 말하는 것’이 플러팅이냐는 질문에도 역시 엄정화는 “플러팅이다. 그날 어떻게 좀 해보겠다 (생각해서 그러는 것)”이라고 했다.

엄정화 유튜브 캡처.

또 ‘자동차가 지나갈 때 자기 쪽으로 끌어 당기기’에 대해 엄정화는 “당연히 플러팅이고, 그럴 땐 안아야 된다. 안고 키스(?)해 줘야 해”라며 설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제작진이 “1년 간 해외 출장 후 돌아왔는데 도박으로 전재산 탕진한 배우자와 나의 절친과 바람난 배우자 중에 누가 더 죄인이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엄정화는 “미쳤네… 잡것(?)들. 벌레(?)같은 것들아”라고 욕을 퍼부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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