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즈포프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 해린이 도도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20일 진즈포프리 채널에는 해린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린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해린은 마치 고양이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해린은 도도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또 해린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해린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뉴진스는 최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열린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2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 또 뉴진스는 ‘진즈포프리’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